그럼에도 불구하고 치안정감급 이상 딸이 사망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1.23 23:25
조회 80 |추천 2
지금 아주 유력한 가설은 또 알리지만 치안정감 급 자녀가 사망했거나 아니면 현직 or 전직 치안정감이 사망을 했을 겁니다.
2024년 8월 말 ~ 2024년 12월 11일까지 저는 엄청난 고통을 당했습니다. 그런데 이 고통을 다 견뎠죠. 아마 이 고통은 밤에 잘 때마다 마약진통제를 맞아야 할 정도의 고통이었죠.
왜 그럴까요?
1. 지금 부산경찰청이 거의 최대 위기다.
2. 진짜 진정한 승부였다. 다시 말해서 상대 측도 주장할 것이 있지만 그 주장은 사건의 일부이며 이 사건 자체로 경찰청의 반성은 모든 설명은 할 수 없다.
"대한민국에서 부산경찰에 대한 비판은 주로 끝났고, 부산경찰에 대한 비판은 대한민국 공무원에 대한 모든 비판에 대한 전제이다."
잘못된 걸 때려패서 입을 닫아 달라는 건가요? 그 부산경찰관님. 당신들 살인 범죄피의자인데 징역 20년인데 법꾸라지로 집행유예로 빠져 나가면 당신들 억울해 죽지 않나요? 경찰은 징역 10년이면 10년을 때리는 게 목적이고 아빠찬스나 얻으면 내사자료 유출해버리고 그러지 않아요?
그게 경찰관인데.^^
저는 또 다 버텼습니다. 저는 거의 초인적인 인내를 가진 사람입니다.
저는 조직폭력배들 다 떨어 할거 같은데요? 조직폭력배가 범죄단체조직을 결성하거나 어떤 해악을 할 때 부산경찰청 폭력계에서 무속인 써서 몸에 고문을 해서 저지 하게 하는거거든요.
아마 무속인들 그 영을 쓰다가 병들어서 죽을텐데요?
이 참에 전국의 무속인들 다 죽게 만들어볼까요?
그 경찰이 무속인을 통해서 자기 잘못을 알아보거든요. 그러니까 다른 경찰도 "윽~~~~~~~~~" 거리죠. 그 대형사고인가요?
그 한 사람이 다 버티면 끝날거라고 생각하는 마인드 가지다가 한번 개박살이 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