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재준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재준이 결혼 소감을 밝혔다.
배우 이재준은 지난 23일 “많은 분의 축하와 축복 속에 결혼식을 무사히 마치고 이제야 소식을 알리게 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초등학교 6학년, 이성을 좋아하는 마음을 처음 알게 해주었던 그 친구와 평생을 함께하고 싶다는 생각에 1월 19일 저녁에 결혼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재준은 “많은 축하와 응원 속에 축복 가득한 결혼식이었다. 바쁜 시간 내주어서 축하해 주신 분들, 스케줄 때문에 참석 못 하시지만 연락 주신 분들 모두 너무 감사하다”라고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많은 분이 주신 따뜻한 마음 평생 마음속에 간직하고, 앞으로 갚아나가면서 잘 살도록 하겠다”라며 “앞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뵙기를 기대하고 더 열심히 잘 준비하고 있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앞서 이재준의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 측은 20일 “이재준이 19일 가족과 친인척들의 축복 속에 행복한 결혼식을 올리고 새신랑이 됐다”라며 “신랑과 신부는 초등학교 동창으로 만난 첫사랑으로 2년여 전 재회해 진지한 만남으로 믿음과 신뢰를 쌓아오다 결혼이라는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됐다”라고 공식 입장을 내놓았다.
한편 이재준은 영화 ‘야간비행’, 드라마 ‘모래에도 꽃이 핀다’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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