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앤디’ 이은주, 어디 아프길래 환자복 포착…입원 소식 알렸다 “여봉봉 고마워요”

쓰니 |2025.01.25 10:46
조회 34 |추천 0

 사진=이은주



[뉴스엔 이슬기 기자] 신화 앤디의 아내 아나운서 이은주가 입원 근황을 알렸다.

이은주는 1월 24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내가 땋았다가 불합격. 손재주 좋은 울 여봉봉. 고마워요 히히"라며 환자복을 입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이은주는 남편 앤디가 머리를 땋아주는 걸 기다리고 있는 모습. 그는 병원 입원을 위해 네일 아트를 제거하는 모습도 담았다. 어디가 아픈 건지, 건강에 대한 걱정 어린 시선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신화 앤디, 이은주 부부는 지난 2022년 9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이슬기 reeskk@newsen.com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