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47세 김사랑, 냉동인간급 미모‥과감하게 드러낸 각선미

쓰니 |2025.01.25 14:36
조회 23 |추천 0

 사진=김사랑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김사랑이 미스코리아 출신다운 늘씬한 몸매를 인증했다.

김사랑은 1월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김사랑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에서 김사랑은 데님 셋업을 입고 소파에 다리를 꼬고 앉았다. 긴 웨이브 헤어에 청초한 미모를 뽐낸 김사랑은 군살 없는 각선미와 늘씬한 비율을 인증하며 변함없는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아름다움에 취하네요”, “미인이세요”, “늘 항상 응원합니다”, “사랑아 사랑해”, “누난 냉동인간이네요” 등 반응을 보였다.

김사랑은 1978년생으로 2000년 제44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眞)에 오른 후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2021년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서 강해라 역을 연기했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