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DB, 육군훈련소 공식 홈페이지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팬들에게 설 인사를 전했다.
뷔는 1월 26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연휴 즐겁게 보내고 계신가요. 모처럼 긴 연휴인데 즐겁게 보내시길 바랄게요"라고 밝혔다.
이어 "저도 부대에서 운동만 주구장창 하고 있습니다! 이제 얼마 안 남았네요! 얼른 보고 싶습니다"라고 마음을 전했다.
한편 뷔는 지난 2023년 12월 11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성실하게 복무 중이다.
오는 6월 10일 만기 전역을 앞두고 있다.
김명미 mms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