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이주빈이 오프 일상을 공유했다.
이주빈은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에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주빈은 블랙 하프코트에 미니스커트를 입고 근교 카페를 찾아 휴식을 즐기고 있다.
이주빈은 사진과 함께 "짧고 굵었던 콧바람 슝슝"이라고 덧붙여 쉬는 날 찍은 사진임을 알렸다.
한편 이주빈은 최근 tvN 예능 '텐트 밖은 유럽' 로맨틱 이탈리아편에 출연했으며 올해 방영 예정인 tvN 새 드라마 '이혼보험'에 출연한다.
박수인 abc159@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