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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빈, 찬바람에도 ‘얼죽코’ 미니스커트 입고 드러낸 각선미

쓰니 |2025.01.27 14:07
조회 116 |추천 0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이주빈이 오프 일상을 공유했다.


이주빈은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에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주빈은 블랙 하프코트에 미니스커트를 입고 근교 카페를 찾아 휴식을 즐기고 있다.

이주빈은 사진과 함께 "짧고 굵었던 콧바람 슝슝"이라고 덧붙여 쉬는 날 찍은 사진임을 알렸다.

한편 이주빈은 최근 tvN 예능 '텐트 밖은 유럽' 로맨틱 이탈리아편에 출연했으며 올해 방영 예정인 tvN 새 드라마 '이혼보험'에 출연한다.
박수인 abc15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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