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소셜미디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딸에 대한 서운함을 표했다.
이정현은 1월 26일 개인 소셜미디어 스토리에 남편의 어린시절 사진과 첫째 딸 서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남편의 어린시절과 첫째 딸 서우는 비슷한 이목구비와 웃는 표정으로 눈길을 끈다.
이에 이정현은 "서아는 아빠 아기 때랑 판박이. 엄마 좀 닮아줘"라며 서운함을 드러냈고 서아가 애니메이션 영화 '겨울왕국' 속 엘사 드레스를 입은 것에 대해서는 "엘사 공주병은 어제 끝나나"라고 토로했다.
이정현은 지난 2019년 3세 연하의 정형외과 의사와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 이정현 가족은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박수인 abc159@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