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배기성 “로제 ‘아파트’ 커버로 100만뷰, 남의 노래로 인기 얻을 줄은”(컬투쇼)

쓰니 |2025.01.28 15:45
조회 77 |추천 0

 배기성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이하나 기자] 가수 배기성이 로제, 브루노 마스의 ‘아파트’를 커버했다.

1월 2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브브걸, 배기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브브걸과 처음 만난 배기성은 “오늘부터 인연을 만들어보겠다. 실물이 상당히 미인이다. 오랜만에 가슴이 설렌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배기성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양한 곡을 커버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태균이 브브걸의 신곡 커버를 추천하자, 배기성은 “요즘 노래가 떨어져서 죽을 것 같았는데 또 하나 건졌다”라고 말했다.

이번 설 계획에 대해 배기성은 “저는 바빠서. 공연을 계속하고 있다. 뮤지컬을 동시에 2개를 하고 있고 커버는 끊이지 않고 각종 방송을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태균은 “연휴에 바쁜게 진짜 연예인이다”라고 반응했다.

최근 배기성이 공개한 로제, 브루노 마스의 ‘아파트’ 커버는 100만뷰를 돌파하며 주목을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도 배기성은 ‘아파트’를 라이브로 불렀다. 배기성은 “살다 살다 남의 노래로 인기를 얻을 줄은 몰랐다”라고 말했다.

배기성의 라이브 무대가 끝나자 김민경은 “정말 최고다”라고 극찬했고, 김태균은 “우리나라 아파트 역사를 다 보는 것 같다. 재개발되기 전 아파트부터 신축 아파트까지”라며 “배기성 씨가 부른 ‘아파트’는 느낌이 상당히 거칠다. 입주 전에 골조만 올라간 느낌이다”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배기성도 “제가 만들면 무너지지 않는다”라고 자신있게 답했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