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류수영’ 박하선, 고생한 매니저에 명품 선물‥훈훈한 설 연휴

쓰니 |2025.01.28 17:31
조회 102 |추천 0

 사진=뉴스엔DB, 박하선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박하선이 고생하는 자신의 매니저에게 선물로 고마움을 표현했다.

박하선은 1월 2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드라마, 연극, 예능, 라디오 그리고 내가 은근 덜렁이라 고생 많은 울 예쁘고 착한 매니저”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매니저 계정 게시물을 공유했다.

박하선의 매니저는 “목도리 반으로 찢어질 때까지 착용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박핫ㄴ이 선물한 명품 목도리 인증샷을 남겼다. 매니저를 생각하는 박하선의 마음이 주위를 훈훈하게 한다.

박하선은 지난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으며, 현재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을 진행 중이다. 이 외에도 MBC에브리원 ‘히든아이’, JTBC ‘이혼숙려캠프’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한편 박하선은 지난 1월 15일부터 예술의 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공연 중인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에 출연 중이다. 영화 ‘바닷마을 다이어리’를 무대화한 이 작품에서 박하선은 네 자매 중 첫째이자 엄마가 다른 막냇동생을 자매로 받아들이는 사치 역을 연기한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