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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PD, 안유진에 선물 사심 폭발 “나도 1년 걸려” 장도연 깜짝 (살롱드립2)

쓰니 |2025.01.28 19:51
조회 58 |추천 0

 ‘살롱드립2’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김태호 피디가 안유진에게 선물을 하며 팬심을 드러냈다.

1월 28일 공개된 TEO ‘살롱드립2’에서는 아이브 안유진이 출연했다.

안유진은 “테오 스튜디오는 처음이다. 이곳에 있어도 되는지 잘 모르겠지만 나피디님? 보실까요? 언급 금지 이런 것도 있냐. 피디님들이 친하게 지내셨으면 좋겠다”며 나영석 피디와 김태호 피디를 언급했다.

‘살롱드립2’ 캡처

장도연이 “김태호 피디님이 새 프로그램을 하는데 안유진이 아니면 엎겠다고 하면?”이라고 묻자 안유진은 “김태호 피디님은 미지의 존재다. 프로그램에 나간 적이 없고 ‘무한도전’에 나오는 모습만 봤다. 두 분의 관계를 모른다. 나피디님에게 가서 ‘밥 사주세요’ 하고 이런 게 들어왔는데. 원래도 그런 거 많이 여쭤본다”며 나영석 피디에게 먼저 조언을 구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태호 피디가 “와주셔서 감사하다. 언제 오나 기다리고 있었다. 신곡 활동할 때 목 안 좋을 때 드시라고 제주도 자연 생강과 사탕수수로 만든 생강고다. 효과가 좋다. 자주 놀러오세요. 우주오락실 만들면 되니까. 뒤에서 조용히 보고 있겠다”며 안유진에게 선물을 건넸다.

장도연은 “안유진의 선택 김태호 대 나영석? 여기는 테오다. 김태호 피디님이 최애만 준다는. 저도 ‘살롱드립’ 1년 하면서 겨우 받았다. 귀한 제주도 생강고”라며 안유진에게 김태호 피디와 나영석 피디 중 선택을 질문했다.

안유진은 웃으며 선택하지 못했고, 김태호 피디는 ‘지구오락실’을 보고 있다며 팬심을 거듭 전했다. 장도연이 “‘살롱드립’도 보시냐”고 묻자 김태호 피디는 “다 보죠”라고 답했고, 장도연은 “오케이, 통과”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살롱드립2’ 캡처)
유경상 yooks@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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