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진 살롱드립 보면서 느낀건데 왜 여지껏
ㅇㅇ
|2025.01.28 23:56
조회 53,905 |추천 133
8년동안 데뷔한 후로 병크 안 터졌는 지 알 것 같음 생각이 엄청 많고 그만큼 걱정도 많은 스타일이라서 하나하나 신경을 엄청 쓰는 타입같음.. 나는 보면서 너무 안쓰럽다?라고 느껴질 정도로 신경을 너무 많이 쓰고 사는 것 같다고 느꼈음 그러면 본인이 제일 먼저 지치니까ㅜ 근데 그렇게 사니까 지금까지 이미지도 좋은 것들만 쌓이고 가벼운 말실수 하나 없이 있을 수 있었던 것 같기도 함
- 베플ㅇㅇ|2025.01.29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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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돌만 저렇게 코르셋 조이는 이유 생각해보면 안타까움. 한남 남돌들은 팬기만하고 여혐하고 과거 더럽고 탈세해도 다 흐린눈 해주니까 더 막 사는데 ㅎㅎ
- 베플ㅇㅇ|2025.01.29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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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주위로부터 사랑만받고 자란애가 서바나가 자기를 싫어하는사람들을 처음 맞이했다잖아 인생 첫시련이였고 근데 생각이 많고 조심스러운 성격임에 반해 회복탄력성 또한 엄청 강한것 같아 그게 더더욱 강한 멘탈을 만드는거고
- 베플ㅇㅇ|2025.01.29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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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이브는 경험있던 아이들이랑 같은 멤버였던게 다행인거 같음 많이 이런저런 조언들이랑 얘기들 많이 듣고 자란게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