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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전쟁’ 시어머니 장미자 오늘(29일) 발인, 지병 투병 끝 영면

쓰니 |2025.01.29 16:49
조회 131 |추천 0

 장미자 / 뉴스엔 DB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겸 성우 고(故) 장미자가 영면에 들었다.

1월 29일 오전 6시, 서울대학교병원장례식장에서 장미자의 발인이 엄수됐다.

장미자는 27일 오전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84세.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이다.

1962년 연극 '껍질이 깨지는 아픔 없이'로 데뷔한 장미자는 드라마 '어머니', '울밑에 선 봉선화', '하늘바라기', '옛사랑의 그림자', '토지', '사랑도 미움도', 미쓰 아줌마' 등에 출연했다. 특히 KBS 2TV '사랑과 전쟁'에서는 시어머니 역으로 주로 출연했다.

한편 장미자의 남편은 성우 겸 배우 박웅이며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박수인 abc15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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