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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이, 둘째 출산 앞두고 태교 여행..“몸무게 빨리 늘어, 이번이 마지막”(‘진짜 윤진이’)

쓰니 |2025.01.29 18:01
조회 48 |추천 0

 

윤진이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윤진이가 태교 여행을 떠났다.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에는 ‘진이&태근 부부의 태교여행 2편! 쩝쩝박사 부부가 목포에서 가장 추천하는 맛집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윤진이는 임신 7개월 차인데도 계단을 오르며 운동했다. 윤진이는 “안 힘들다. 이 정도는 껌이다. 먹방을 위한 운동이다. 운동하면 약간 기분 좋아지는 것도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전망대에 올라간 윤진이는 풍경에 감탄했다. 윤진이는 곰탕을 먹으며 “너무 맛있다”라고 했고, 남편은 “작년에 먹은 술이 깨는 맛이다. 술 안 마시니까 확실히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어서 좋다. 술 먹는 칼로리를 더 맛있는 걸로 가득 채우는 여행 중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다소 지친 듯한 남편의 모습에 “건강한 남자를 만나야 한다”며 웃었다. 윤진이는 “또 걸어야 한다. 그래야 소화시키고 또 먹을 수 있다”고 했다.

태교 여행 셋째날, 윤진이는 “몸무게가 엄청 늘었을 것 같다. 확실히 둘째가 빨리 체중이 늘어난다. 두 번째 출산 때는 몸이 얼른 적응해서 얼른 아기를 낳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 같다. 둘째까지만 낳을 건데, 마지막 출산이 궁금하다. 이번에 출산하고 몸 관리할 거다. 저는 임신을 하면 항상 코와 입이 커진다”라고 말했다.

또 윤진이는 “둘째 낳은 분들이 궁금하다. 두 배로 힘들지만, 두 배로 행복하다더라. 제가 아직 실감하지 못했다. 그래서 둘째 낳으면 생활이 어떻게 바뀌는지 보여드리겠다”고 했다. 윤진이 남편은 “상대방이 힘들어 보이면 내가 더 하고, 응원해주면서 나아갈 거다”라고 말했다.

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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