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지수 채널
사진=지수 채널[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지수가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는 29일 “파리에서 따끈따끈 우동”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프랑스 파리에서 우동을 먹으러 간 지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지수는 애교 넘치는 표정으로 고혹적인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수는 오는 2월 7일 오후 8시 쿠팡플레이 시리즈 ‘뉴토피아’ 첫 공개를 앞두고 있다. 박정민, 지수 주연의 ‘뉴토피아’는 군인 재윤과 곰신 영주가 좀비에 습격당한 서울 도심을 가로질러 서로에게 달려가는 이야기다. 윤성현 감독의 첫 시리즈물이기도 하다. 또 블랙핑크의 ‘Shut Down’ 뮤직비디오는 29일 오후 2시 24분께 유튜브 조회수 7억회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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