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고우림’ 김연아, 85억 한강뷰 집 최초 공개‥화이트톤+세련美 가득

쓰니 |2025.01.30 10:45
조회 99 |추천 0

 김연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전 피겨 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신혼집 내부를 공개해 화제다.

김연아는 1월 29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거셀존(거실 셀카존) 됐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김연아 소셜미디어

사진 속 김연아는 집 내부에 설치한 거울 앞에서 인증 사진을 남기는 모습이다.

편안한 맨투맨 패션부터 재킷에 청바지, 따뜻한 무스탕까지 청순하게 소화해 눈길을 끈다. 스마트폰에 쏙 가려지는 작은 얼굴과 긴 생머리가 김연아의 단아한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김연아 소셜미디어

사진을 본 팬들은 "와 너무 아름다워요", "요정의 셀카라니", "조금만 봐도 집이 좋아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연아는 2022년 포레스텔라 고우림과 3년 여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두 사람은 김연아가 2011년 12월 현금 22억원을 주고 매입한 서울 동작구 흑석동 고급빌라에 신접살림을 차렸다. 2022년 해당 평형의 호가가 85억원 수준이라는 부동산 업계의 분석이 보도된 바 있다.

해당 빌라는 서울 도심, 강남과 접근성이 좋고 전 세대가 한강 조망권을 갖추고 있다. 앞서 배우 장동건-고소영 부부도 이곳에 신혼 살림을 차렸으며 배우 현빈, 가수 겸 배우 크리스탈, 그룹 빅뱅 대성 등이 살았던 곳으로도 유명하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