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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신이 내린 옆태, 17년전 ‘그사세’ 숏단발 미모 그대로네

쓰니 |2025.01.30 14:41
조회 85 |추천 0

 송혜교



[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배우 송혜교가 청순 끝판왕 미모를 과시했다.

송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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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는 1월30일 서울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영화 '검은 수녀들' 무대인사에 참석했다.

송혜교

이날 송혜교는 화이트 목폴라 니트를 입고 여성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여기에 송혜교는 단정한 숏컷 헤어스타일로 작은 얼굴과 우아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특히 송혜교의 잡티 하나 없이 맑은 피부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송혜교가 출연한 영화 '검은 수녀들'은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해 금지된 의식에 나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송혜교는 극 중 굽히지 않는 기질의 ‘유니아’ 역을 연기한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 이재하 sh@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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