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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살’ 윤은혜, 살을 얼마나 뺀 거야? 갈비뼈까지 선명한 뼈말라

쓰니 |2025.01.30 16:06
조회 71 |추천 0

 윤은혜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가 살이 쫙 빠진 근황을 공개했다.

윤은혜는 1월 27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은혜는 어깨와 허리 라인이 드러난 절개 의상을 입고 날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특히 갈비뼈가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매가 놀라움을 안겼다.

윤은혜 역시 자신의 사진에 놀란 듯 "cool~ 나 저거 설마 갈비뼈"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베이비복스 이희진, 간미연, 김이지, 윤은혜, 심은진은 지난달 20일 14년 만에 완전체 무대를 꾸며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Get Up', '우연' 등 2곡의 히트곡 무대를 선사했고, 'Killer' 무대는 5세대 걸그룹 키스오브라이프와 컬래버레이션으로 연출했다. 베이비복스의 완전체 무대는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를 차지하는 등 8, 90년대생들의 향수를 일으켰다.

베이비복스는 1997년 1월 '머리하는 날'로 데뷔했으며 2002년 MBC 골든디스크상 인기상, 2003년 SBS 서울가요대상 본상, 2003년 SBS 가요대전 본상 등을 수상했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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