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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 이사' 이효리이상순, 설 연휴 부모님과 요가…평화로운 가족

쓰니 |2025.01.30 16:55
조회 36 |추천 0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가수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여유로운 일상을 보냈다.

30일 이효리는 설 연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효리는 어머니와 다리를 올리고 스트레칭을 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이상순 여기 유연성을 자랑하며 함께해 웃음을 자아낸다. 알록달록한 양말을 신고 인증샷을 촬영하기도 했다.



1979년생으로 만 46세가 되는 이효리는 1998년 핑클로 데뷔했으며, 2013년 이상순과 결혼했다. 결혼 후 제주도 살이를 이어가던 이효리는 최근 서울 평창동으로 이사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이효리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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