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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 성형+가슴 터져 재수술 극복 ‘경사’ 알렸다 “월 1000만원 수입”(영평티비)

쓰니 |2025.01.31 11:11
조회 246 |추천 0

 사진=이세영 채널 ‘영평티비’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개그우먼 이세영이 월 수익 1000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최근 채널 '영평티비'에는 '처음으로 유튜브 채널 수익 공개합니다. 이번 달 월 1000만원! 그리고 월 천 버는 채널 만드는 방법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이세영은 "채널 3개는 저 혼자 기획, 편집하기 때문에 비용이 별로 들지 않는다"며 "제가 월 1000만원 수익을 찍은 채널은 영화 리뷰 채널"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그가 공개한 화면 속 정확한 수익은 1천 783만을 기록하고 있었다.

앞서 이세영은 유튜브 채널을 3개 운영 중이며 그중 하나에서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운영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세영은 "월 천만원을 버는 방법을 공유하려고 한다. 저도 그렇게 벌고 있고"라며 " 월 천이라는 게 누구한테는 적은 돈일 수 있다. 하지만 보통은 그렇지 않지 않나"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그는 "유튜브 채널을 만든 지 6년이 됐다. 제가 지금 채널 3개를 운영하고 있다. 편집자 한 명도 없이 제가 다 한다. 해가 뜨면 자는 일상을 보내고 있다. 유튜브가 전업은 아니다. 방송 활동 계속하고 있고, 개그 프로그램도 복귀하려고 한다. 3월부터는 새로운 프로그램의 MC도 맡는다"며 바쁘게 살아가는 스케줄을 이야기했다.

이세영은 유튜브로 돈을 버는 방법에 대해 "타깃을 잘 정해야 한다. 그 카테고리를 쭉 파야 한다. 어떤 게 대박 날 지 모르니까 문어발처럼 하는 것은 비추"라고 하면서 영화 채널에 대해 "우리 엄마, 아빠 빼고는 내가 이 채널을 하는지 아무도 모른다. 구독자 1명에서 시작해서 개그우먼 이세영 말고 콘텐츠로 승부해보려고 했다. 약 1년간 몇몇 영상이 터져주면서 다른 영상도 기세를 타고 올라가면서 구독자도 10만명이 넘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하면 누구든 할 수 있다. 대본, 저작권 등을 생각해서 편집해야겠지만, 진짜 열심히 했다. 도전해 보셔라"라고 강조했다.

한편 앞서 성형 1번, 눈 성형 2번을 했던 이세영은 얼굴이 아닌 몸에 했던 수술 부작용이 최근에 나타나 큰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가 슴 성형 부작용을 겪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은 것.

이세영은 "마른 몸이라 가슴이 작은 게 콤플렉스여서 수술을 생각했다. 새가슴 스타일이라 위에 당시 유행하던 필러를 넣었는데 작년 헬스장에서 바벨에 가슴을 쾅 하고 부딪혀 시술받았던 왼쪽 가슴 안쪽이 터졌다"고 밝혔다.
이슬기 reeskk@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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