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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여경이 자살을 했다고 추정되는 증거
핵사이다발언
|
2025.01.31 17:4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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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분명히 신입여경이 자살했다고 생각합니다.
"어렸을 때 죄를 지었는데 부산경찰청은 이를 인지했으나 그 부모가 로비를 펼쳐가면서 딸을 경찰을 시켰은데 부산에 사고는 대형사고는 나 있는데 꿈을 가지고 경찰을 하고 중앙경찰학교에 합격 발표나고 부서에 배치됐는데 나가달라고 하다가 애가 자살했다."
(지금 이 문장을 썼는데 마음 속에서 숨어 있는 사람이 울거든요? 제가 왜 웁니까? 사실을 말하는데. 아마 55살~ 58살 정도된 경찰관일겁니다.)
그러면 무슨 뜻이냐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 를 면접을 인위적으로 다 떨어트리고 있는 정신병에 다른 정신병 만들어 놓고 모르는 척한다는 것은 살인죄다.
너네 신입여순경 이런 경우로 자살사건 분명히 있다. 그거 알면 부산에 미성년자 400명이 왜 당했는데 걔내들이 경찰을 하려고 해도 할 수 없는 이유를 알게된다.
해도된다. 한번 해봐라. 부산경찰청 이 정도로 초토화 됐으면 자신이 더 잘 알거다.
내 꿈을 빼앗는 기분이 드느냐? 그 신입여경의 자살은 바로 너네 고위직 경찰관의 무책임에서 기여되는 사실이다.
애 자살하는 사건인데 아직도 니가 내를 도와주고 있다는 소리를 하는데 너네 신입여경은 자살사건이 벌어진거다. 살인죄다.
이것도 내가 그녀의 꿈을 빼앗은건가? 내가 볼 땐 너네 고위경찰관들의 끊임없는 부정에서 생기는 문제다.
수환아 이 꼬라지에 "장사나 해라."라는 말이 나오나. 너네 신입여경 자살사건 언론에 알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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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ㄴ싫긴하겠다 우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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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냄새나는 사람이 있긴 하지만 본인냄새는 못맡고 남의 냄새 잘맡는 사람 꼭 있음. 글쓴이처럼ㅋ
아니 자기 냄새는 본인이 못 맡아?? 퇴사 마렵네
댓글
22
베플
마렵다. 이런 표현 쓰지마라. 예전에 애 던지고 싶다는 간호사가 한 표현이다.
아니 자기 냄새는 본인이 못 맡아?? 퇴사 마렵네
댓글
22
베플
글쓴이는 3가지를 잘못했음. 1. 베플 말대로 뭐든 솔직한게 답은 아님. 그냥 주는대로 받았어요 라든가 남들 받는만큼 받았어요. 이런 식..
고유가 지원금 때문에 차별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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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베플
가족간에도 숨기는게 평화를 위해 나은 경우가 많듯 남한테 솔직할 필요 없어
고유가 지원금 때문에 차별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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