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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 '중증' 대박에 반색…1년 만에 SNS 업로드

쓰니 |2025.01.31 18:45
조회 274 |추천 0

 ▲ 주지훈. 출처ㅣ주지훈 인스타그램

▲ 주지훈. 출처ㅣ주지훈 인스타그램▲ 주지훈. 출처ㅣ주지훈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주지훈이 약 1년 만에 SNS 활동을 재개했다.

주지훈은 31일 소속사와 본인이 함께 운영하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병원과 손 모양 이모티콘을 올리며 세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촬영 중 찍은 것으로 보이는 주지훈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닥터 헬기와 함께 뿌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주지훈과 김의성, 추영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주지훈의 SNS 게시물 업로드는 2024년 1월 6일 자살방지번호 홍보 게시물 이후 약 1년 만이다. SNS 활동이 좀처럼 없었던 만큼 오랜만에 업로드를 하게 된 계기에 '중증외상센터'의 호평 영향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한편 주지훈이 출연한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는 지난 24일 공개 이후 화제몰이 중이다.

강효진 기자(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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