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너네는 효도 어떻게해?

ㅇㅇ |2025.02.01 03:15
조회 38 |추천 0
가정사때메 어릴때부터 조부모님(60대 중반)이랑 살았는데 그냥 편하게 엄빠라고 부름ㅇㅇ 근데 난 지금 중2라 곧 다들 돌아가실거같아서 효도할생각

엄마한테는 그래도 애교부리고 사랑해라는말정도는 할수있거 전화도 자주하고 그런데
아빠가 나보고 핸버거먹자하고 국밥먹자하고 그러면 걍 귀찮아서 안가게됨 아빠가 워낙 어릴때부터 나한테 무뚝뚝하고 사랑해라는말 한번 안해듀 사줄거 다 사주고 어릴때부터 뭐 먹고싶다하면 바로 사옴
근데 난 요즘 밥도 방에서 혼자먹고 뭐 외식하자는말도 다 거절함
같이 밥먹은적있는데 울거같아서 빨리먹고 방 들어감
어케해야하냐… 갑자기 막 사랑해라고하고 그러면 이상하잖아
글고 창피해서 못하겠음.. 내가 이러는것도 다 회피하는거같고 그냥 속상하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