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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디바는 죽지 않아 “너무 예뻐” 새해도 미모 반응 후끈

쓰니 |2025.02.01 11:53
조회 8 |추천 0

 사진=엄정화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여전한 미모로 근황을 알렸다.

엄정화는 1월 31일 공식 계정을 통해 "when i love~ my makeup"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스타일링 중인 엄정화가 담겼다. 작은 얼굴을 꽉 채운 엄정화의 화려한 비주얼이 감탄을 이끈다.

누리꾼들은 "너무 예뻐 너무 예뻐너무 예뻐!!!!! 미쳤다" "엄마가 왜 핸드폰에 뽀뽀하냐고 물어봤어요" "정화누나는 계란 한 판 사면 29개 밖에 없다면서요? 정화누나 미모엔 한'계란' 없으니깐"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최근 엄정화는 부석순 싱글 2집 ‘TELEPARTY’(텔레파시) 타이틀곡 ‘청바지’ 뮤직비디오에 깜짝 출연했다.

엄정화는 검은색 드레스에 우아한 메이크업으로 시상식에 어울리는 화사하면서도 세련된 비주얼을 선보였다. 엄정화는 짧은 등장에도 대사뿐 아니라 리얼한 표정 연기를 펼쳐 부석순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를 극대화했다.

엄정화는 부석순 뮤직비디오 출연뿐 아니라 많은 후배 아티스트들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다. 다양한 무대에서 히트곡 커버의 주인공이 되는 등 스타들의 워너비 스타로도 각광받고 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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