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주진모가 골프 여행에 이어 낚시 여행까지 계획하는 여유를 보였다.
주진모의 아내 민혜연은 지난 1월 31일 본인 채널에 부부 동반 일본 여행 영상을 업로드했다.
부부는 식사를 하던 중 골프 내기 대결을 언급했다. 주진모는 "여보한테 통제 받았던 낚시 스케줄을 다시 부활시킬 수 있는 절호의 찬스가 생겼다"고 좋아했다.
주진모의 말에 민혜연은 "정말 자기 위주로 설명한다. 통제받았던?"이라고 발끈했다.
이어 민혜연은 "오빠가 이기면 12월 낚시 갈 수 있다. 제가 이기면 1월까지 뺏겠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이에 주진모는 낚시 여행을 위해 반드시 골프 대결에서 아내를 이길 것을 다짐했다.

(사진=민혜연 채널)
김예나 yenable@
김예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