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가윤 소셜미디어
[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포미닛 출신 허가윤이 발리에서 보내는 근황을 공개했다.
허가윤은 2월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첫 우기 때와는 다르게 비가 많이 오는 두 번째 우기. 비가 오면 글도 쓰고 지난 사진, 영상 보면서 놀아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허가윤 소셜미디어공개된 사진 속 허가윤은 주황색 비키니 위에 입은 티셔츠를 벗으며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허가윤의 마른 몸매를 증명하는 선명한 갈비뼈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허가윤 소셜미디어이어 허가윤은 바다 수영을 하거나 수준급 서핑 실력을 자랑하는 등 발리 생활에 완벽히 적응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허가윤은 지난 2009년 그룹 포미닛의 메인보컬로 데뷔했으나 2016년 해체 소식을 전했다.
허가윤은 지난해 유튜브 채널 '하차선언'에 출연해 발리에서 거주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발리에서 살기 위해 서울 성수동 집과 차까지 정리했다는 허가윤은 은퇴설에 대해 "미련이 아니라 안 쉴 거다. 불러주시면 올 것"이라고 부인한 바 있다.
장예솔 imyesol@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