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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윈터, 크롭톱이 남아도는 뼈말라‥바람 불면 날아가겠어

쓰니 |2025.02.02 16:29
조회 4,588 |추천 11

 윈터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그룹 에스파 윈터가 사랑스러운 '슬렌더' 비주얼을 뽐냈다.

윈터는 2월 1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시했다.

윈터 소셜미디어

사진 속 윈터는 크롭톱 상의에 와이드핏 트레이닝 팬츠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세미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완성한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봐, 시선을 사로잡는다.

윈터 소셜미디어

특히 팔찌를 팔뚝에 할 정도로 가녀린 몸매가 인상적이다. 바람 불면 날아갈 듯 청순가련한 이미지가 팬심을 설레게 한다.

사진을 본 팬들은 "역시 겨울이는 겨울에 제일 예쁘네", "멋지고 예쁘고 귀엽고 다 한다" 등 폭발적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에스파는 오는 3월까지 예정된 월드 투어를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추천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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