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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한파주의보 뚫고 갔다 “제가 아끼는 사람…”

쓰니 |2025.02.02 21:07
조회 32 |추천 0

 

사진=유튜브 ‘김나영의 nofilterTV(노필터티비)’2일 유튜브 ‘김나영의 nofilterTV(노필터티비)’에는 ‘한파주의보 뜬 날 그냥 걷고.. 많이 먹었어요! 아끼는 압구정 맛집 멋집’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유튜브 ‘김나영의 nofilterTV(노필터티비)’사진=유튜브 ‘김나영의 nofilterTV(노필터티비)’영상 속 김나영은 “오늘 서울의 첫 한파 주의보가 내린 날입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우리가 뭐 한파 주위보 내린 날 이러려고 한 건 아닌데, 그냥 걷고 싶어 가지고 우리 오늘 걷자 그랬는데 올겨울 최강한파 이런 날 나왔습니다”라며 웃었다. 이어 김나영은 “아무튼 너무 추우니까 배 좀 따뜻하게 하고 일단 시작을 하자”라며 식당에 들어갔다.
 
그는 “밥을 먹기가 정말 애매할 때가 있어 알죠. 되게 멋있고 맛있는 집은 많은데 공기밥, 백반 같은 거 먹고 싶을 때 여기” 온다며 소개했다. 김나영은 “집밥도 그냥 매일 사는 집 아니고요. 진짜 오랜만에 가는 집밥 있죠”라며 “여기가 바로 제가 아끼는 사람들은 다 데리고 왔어”라고 강조했다.
 
한편, 김나영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수익금 1억 원을 아름다운 재단을 통해 한부모 여성 가장들에게 기부했다고 알렸다.
 
 
 
정다연 온라인 기자
정다연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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