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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 및 사법부 협박은 중대 범죄, 모두 법정 최고형으로 다스려야 나라 안정

천주교의민단 |2025.02.02 22:03
조회 19 |추천 0
그것은 나라의 안정을 위해반드시 해내야 하는 일입니다.가해자들을 설득하는 것은해서는 안되는 일인지도 모릅니다.판사들이나 판사들의 가족이 위협받거나실제로 피해를 입는다면 나라의 혼란은 걷잡을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모두 감옥에 넣어야 하고그 형을 결정하는데 있어늘 법정 최고형으로 다스려우리 사회와 최대한 오랜 기간 격리하여우리 민주 시민 사회가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어야 하고또 그래야 경제도 살아난다고 할 수 있습니다.악행에 대해 정의의 구현이 늘 필요하다

다만 공정을 물처럼정의가 강물처럼흐르게 하여라(아모 5,24)
그 부분에서 다만이라는 표현이 왜 들어가 있을까를묵상하고 있고 묵상해 보아야 한다고 제안합니다.신자가 아니시더라도그 이유를 혹시 우리가 알아낼 수 있다면우리 사회가 더 나은 사회로 가는데에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그럴 것이라고 믿습니다.
다만 공정을 물처럼정의가 강물처럼흐르게 하여라(아모 5,24)
가해자들에 자비를 베풀자는 사람들은 많으나피해자에 자비를 베풀자는 사람들은 거의 보지 못했습니다.그것은 공정도 아니며 정의도 아닐 것입니다.피해자들에 자비를 베푸는 나라공정과 정의는 반드시 그런 나라의 기초를 이룬다고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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