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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잘사는데 가난하다고 후려치는거

민지 |2025.02.03 00:16
조회 9,201 |추천 3
개어이없음 ㅋㅋ

내가 행복한 순간을 올린건데 날 알지도 못하면서

보여지는걸로 평가하는거 졸라 환멸남 ㅋㅋ

자랑을 안하면 사람을 무시하더라

자꾸 자기가 입은옷 따라하지 말라는데

무슨 에이블리나 지그재그 흔한 룩 입으면서

따라하지도 않고 관심도 없는데 견제하고 따라하는거 진짜 싫다는게 개어이없음 ㅋㅋ

내 추구미랑도 다르고 키도 작고 옷스타일도 그닥인데
왜 나한테 들러붙어서 귀찮게 하는지 모르겠음 ㅋㅋ

남친이랑도 잘 지내는데 지 망상속으로 불쌍한여자 만들고
위로해주는것도 뭐하나 싶음 ㅋㅋ

멀쩡한 사람 adhd 아웃사이더 프래임 씌우고 욕하는거
내가 사랑받은 만큼 자기가 욕해야 공평하다는거
다 듣고도 매일 얼굴 봐야하는 사이니까 불편하지 않게
그냥 못본척 하고 덮고 잘 지내보려고하는데

좀 아닌거같음 ㅋㅋ

그리고 내 욕 그만하고 탈모 치료나 받아 ㅋㅋ
너 욕한거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지?

남편이 잘 안해주ㅓ? 왜 다른 남자한테 매달리면서
내욕하고 나도 사이가 나쁘다고 위로해 ㅋㅋ
우리 사이 좋아 ^^ 좀 아는척 하지말고 가

널 견제하는게 아니라 니가 쓴 욕들 보면서 못본척 참아주는거야 적당히해 ㅋㅋ

너 다구리당하는거 모르지?
추천수3
반대수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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