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홍주연/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전현무가 아나운서 홍주연과 거듭 열애설에 휩싸여 예능으로 봐줄 것을 당부했다.
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 측은 헤럴드POP에 “전현무의 열애설은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 내용으로, 예능으로 봐주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지난 2일 방송된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전현무를 비롯한 패널들이 김병헌을 속이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박명수는 김병헌에게 “전현무도 다음 달에 아나운서랑 결혼한다”라고 했고, 김숙은 “사귀는 건 알고 있지”라며 거들었다.
김병헌은 “기사에서 보긴 봤다”라고 다했고, 전현무는 김숙이 연애 기간을 묻는 질문에 “한 달 됐나”라고 농담했다.
전현무는 지난해부터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를 통해 홍주연과 핑크빛 무드를 보여줬다. 이에 열애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한편 홍주연은 1997년생 KBS 아나운서로, 전현무보다 20살 어리다.
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