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경쟁에서도 애매하고국내에서는 치고 올라와서맞대결에서 또 고생하기 어렵고..이름에 걸맞는 실력을 갖추는 평생의 노력에 자신이 없다면의대나 가서 의사나 해라그리고그러면그렇게 유약하게 하려면
학교 이름을 바꿔라..고려대학교가 아니지그거는..
민족 사학그 이름이 아깝다맨날 서울대에 치이면서 사느니내가 봐도학교 그만두고 서울대를 가든지서울대에서 안 받아주면자습한다 자습
조선 말에촛불 야간 밤샘 토론을 통하여기울어 가는 나라를 되살리기 위해천주실의를 펴놓고 토론하여천주학을 채택하는 조선의 선비들의 기상과 기백그 이전에 미국의 수학자폰 노이만이 현대 컴퓨터를 설계하기 훨씬 이전에260여 년 전에최석정 조선 영의정 수학자의 길을 가고 말지뭐하러 그 등록금을 다 내고 다니나고려대학교 안암 캠퍼스를.그래서 아예 소현 세자 저하와 강 세자빈 마마의 전통을 이어예수회와 만나서 서양식 대학교 설립하시려던 뜻을더 주체적으로 수용하여대학교대학원 교육 과정을 고교 이전부터내가 수립하겠다..이런 유약한 대학교들을 다니고 그 동창을 만나인생을 술고래로 살아서울대생도 망치고사법 시험으로 인권 변호사도 죽음으로 내몰고고려대 출신이 그래 할 일이 없어서서울 어디에서 뭘했다고?일제 강점기 뭔 체험을 해?얼마나 더 나라를 망치겠다는 것이며스스로도 망치겠다는 것이냐고교 3년 그것 이외에 더 못하겠다면 대학을 나가십시오.여러분들에게 이 나라는무엇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10년이 지나도 강의 노트 변함 없는...그런 교수?박사 학위 논문이 최종 논문이던 교수들?거기에 어디에 고구려 고려의 안시성과 요동성의 기상과 기백이 있다는 것인가
여기서나 저기서나악플이나 달아 올리는 인권 의식 기본이 안되는형편없는 실력의 그 악플러들이 벌이는 무엇이지?사회에서의 역기능그 집안들에 있는 역기능을 교양도 없이 반말로 마구 뛰쳐나오는 그들이지지하는 국민의힘?구김의힘인지..가톨릭 굿뉴스에 몰려온 그 가톨릭 교회 가르침에 적대적이면서자기들이 예수 믿고 구원받았다는 잘못을 507년의 반복 속에서깨닫지 못하는 그 흐름에 휘말려 가기가 그저 외세의 깃발에 의존하는상수리 나무에 걸리는 천쪼가리로 만들어 가는 우방국의 깃발들...길 가다가 아무나 붙잡고 옆에 세워서 멋모르고 같이 올 때 외국인 따라오는 듯..세를 과시를 해?그런 사람들이랑 엮이겠다는 것이냐고려대 출신들이...그게 아니라면포용이라기 보다는 정정 당당하게 같은 전공이면로봇 축구 대회처럼이라도 열어서승부를 내 그러면..
지면?
세종 캠퍼스 학생과위치 교환
양평 고속도로도 위치 이동 하는 판에유비쿼터스 시대에못할 게 뭐 있냐는 것입니다.
토플도 사실 그렇지학원을 다녀?국립 중앙 도서관 가서 자습해그게 더 낫던 여러 시기를 거쳐오고 있다..
대통령이 희망을 줄 수 있으려면먼저 민주적 권위로 국민들을 이끌 수 있는 분이어야 한다정책을 밀어 부쳐서 일반 국민들 각별히 사회적으로 아무 것도 없는2030 청년들을 위한다?군사 반란 수괴 혐의를 받고 있는 그 분과그 옹호하는 그 당이?내란 우두머리 혐의..그 당의 청년들 다 지금 어디에 있나다 내쫓겼지..결국 나가서 독립이라도 할 줄 아는 사람이 살아남는데거기에 비비고 앉아서는 한꺼번에 몰락하고 있는지를 몰라부자집 남의 재산 한탕 해먹고 된 그 집안들에는환자들만 넘치고이단 사이비 사교 사람들만 넘친다..집안 망하는 것을 느낄 수가 없어요왜?그 부모 앞세대가 한 탕을 얼마나 크게 해 먹었는지..
돈만 많아서 집안 망한 줄 모른다는 거지..그런 것처럼고려대 출신들이 졸업해서 한 탕 해먹고사면 복권되고..이런 식이면 고려대학교는 재학생들마저그 기상과 기백을 포기한다면희망이 없는거지..앞으로 2013년 정도부터 보면..조민 선생님은 뭐라고 항변하셨나..
그러는 너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더 많길래 그러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경우에 여러분들의 선배들부터 우리 사회가인정할 수 있겠나..입시 카르텔이 없다고 넘어가면 되나...없었다고?수능 1년 전 시험지에 수학 주관식 답안이 다 써 있는데..그런 것이 왜 필요하지?입시 카르텔도 아니면?자기들끼라 입학 시키나?누구만골라서 할 수가 있지..태릉 선수촌에어떤 선수가서울역에서 부산역까지 달려서100분 안에 도착하는 선수가 누가 있나태릉 선수촌이어도그런데 있다는 것 아닙니까정신 작용이라고 해서 거기에 들어가는 시간의 소요를 무시하는 경우는양심을 버린 것일 수가 있지고려대학교를 만일 졸업을 한 이후에도 침묵한다면사회에 아무 기여도 제대로 못하는 용기 없이 나약하고 유약한 고려대학교 졸업생들이험난한 국제 경쟁을 이기고 나라의 기둥으로 설 수 있을까양심을 가지고 떳떳하게 입시를 대해 간다면..명문대 안나온 학생들부터 잠재적 가능성을 들여다 봐야 현명한 선택이 되게 생겼다..그토록 그 유전자 따져 묻고, 그 다음에 도덕성 지수까지 겸비했는지와 그 용기의 발현이언제나 있을 수 있는가를 평가하는 인재상을 생각할 때 어렵다..그러니 나오는 그 말인가요새는 명문대 나와도 취업이 잘 안돼..
최우의 아들최항 등과 같이 유약하고 실력은 없이아버지 덕택에 올라갔다면노비 출신의 김준이 그 자리를 대신해 가야 나라가 유지되는 것이니고려 시대에도 그러했는데고려대학교가 이제 와서 그러지 말라는 법은 없다는 것을김수영 시인의 시를 배우는 우리 민주 시민 사회는이미 가장 빠른 촉각으로 감지하고 이를 자신들의 삶에 반영하고 있다
오지랖이 넓어야더 큰 일을 할그래야 시대 정신을 찾아서 몰고 내려 오는 거지그 날의 환인처럼우리가..뭐 우리 민족이 외계인은 아니잖아요?단군 신화에 대해 논문을 쓰시는 그야 말로 예비 신부님사제 되시는..그 분을 지도하신 기억을 우리에게 나누어 주시는우리 마음 안의 영원한 우리의 추기경님함세웅 우리 천주교 정의구현 전국 사제단 신부님의 말씀을최근에 들었습니다.단군 신화를 언급하면서 글을 쓰고 있어서관심있게 말씀을 들었는데단군 신화의 의미는 하나 더 찾자면그렇게 현재 우리 나라에서 시대 정신을 찾아 몰고 내려오는 환인 정도의 역할을우리가 해야 옳다..그러려면 오지랖은 넓고, 그러려면 관행과 관습적 사고에서오랜 사고에서 벗어나는 일은 직접 부딪쳐서 경험하는 수 밖에는 없고어떤 정치의 흐름에서도 들락 날락 해봐야 하고그 기간에 다른 것들을 TRADE-OFF 해야 하는 고통이 수반되어도끝까지 해내야만 그래야 안타까운 굴종에서 벗어나는 새로운 역사를내 삶에 부여할 수 있고 우리 사회를 향하여 나아갈 수 있는 모든 지혜들을갖추어내는 그 고구려 사극 연개소문이나 주몽, 그리고 주몽의 아들 유리왕의 아들..그리고 선덕 여왕도 그 드라마 자체에 들어가 그런 이요원 선생님의 연기 안에서어떤 모습을 신라에서 배워오는가..주저 앉았던 통일 신라인가에 대한 우리의 생각을 또 바꾸면서 잃어버린 백제의 역사를 다시 보면서 왜 4국 시대가 명백한데..왜 아니라고배워야 하지? 그런 초등학생 시절의 물음과 통일 신라와 발해..2국 시대 아니야?누구에게 물어봐도 그 분들의 관습적 관행적 입장은 늘 그렇게 당장 앞두는 시험을 염려하는가운데 지나가야 했으나그 모든 것은 너무도 많은 비용을 치르는 피해의 원인들이어야 했으며개신교는 철저히 쳐내야만 하는 구원 신학의 오류로 우리를 꽁꽁 묶어 놓았구나를반공 이념의 허상에서 균형잡히지 못한 시각으로 대공황을 몰고 오고 미국 사회의온갖 정신 질환의 원인이 거기에서 오는데 때마침 사도좌에서 내리는 지시미국의 오스틴 교구의 교구장을 면직하시는 교황 성하의 결정은 미국 사회를 한층건강하게 해 주고 있을 것임을 미국에 내리는 하느님의 은총을 미국이 잘 소화해 내서미국 사회가 잘 되어가고 하느님의 정의와 평화를 누리는 나라가 되기를 우방국 국민으로서진심으로 축복하고 기원한다.오지랖이 넓을 것인가와각 전공 분야에서 자체 역량으로 연구 역량을 고도로 제고하기 위해서 먼저 접하는 정보들에서우리는 제2외국와의 다국어 학습의 경험의 결과가 미치는 영향에 주목하는 논문들에 주목할 때그 대안으로 그러면서 병행하는 과제로서 구원의 안전한 길을 걷는 하느님의 은총까지를 그대로 받아들여 따라가기 위해서는 오지맆이 넓지 않으면 안되는 공통의 이유를 발견한다
이웃집 숟가락 개수까지 알고 챙기고광산 김시라고 해서 아무데나 광산 김씨 집안에 문을 두드려 들어가면밥 한 끼 얻어 먹으실 수 있었다고 고백하시는 김용옥 교수님의 그 시대에는분명히 우리 시대가 갖지 못하는 다른 무언가를 갖추고 있는 보다 실력있는 사회였다그것의 끝자락에서 우리는 이재명 대표님의 삶 안에 아직 건재하고 있는 그 분의 언어에주목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이 분을 지지하는 것을 우선시하는 것이며아무리 가난하고 어려워도 서로 돕고 살던 시대에 우리는 그대로 바로 세계가 놀라는 성장을 이루어 내고 있었고 마치 제2계 도함수의 부호처럼 음수가 되는 그러한지금의 고려대학교의 모습에서 적어도 말로는 그러하지 않았던 그들의 선배들과 연대하며살아오던 우리 사회가 지금처럼 어려운 시기를 겪지는 않았다는 점에서그것을 또다른 한 축으로 신입 사원보다는 기존의 경력직을 선호하는 우리 기업들의 채용 정책의 흐름에서 우리 시대가 배워야 하는 무엇인가를 찾아와야 한다
뇌의 유연성그래야 완전히 책에서 떠나서 현실에서 시대 정신을 찾아오는어쩌면 앨빈 토플러의 고생보다 더한 고생을 해서 제시하고 찾아내고그런 것이 더 중요하고무엇보다 뇌의 유연성 확보에서기존 지식에 의한 상식에 의한관행적이고도 관습적 사고에서 떠나는 여러 노력들은심리학의 용어에서 과적합을 이탈하기 위한 노력들을아무도 하는 사람이 없어서스승을 찾기 어려운 시간 동안의 여정은 이제 그 가능성을 보고 있다고 스스로 자평하면서이 말을 하는 동안에 그 이후에 올지도 모르는 여러 평가에 대한 무거운 책임감을이제는 공식화하면서현실과도 괴리되지 않아(________________)를 선언할 수 있는도올 교수님께서 1강에서그 강조하시는 큰 틀에서의 목표 노자와 21세기에서의 그 강조는우리 시대를 이끌고 있고그 가운데 K 한류가 나오고 있고..우리 나라의 새로운 원래 박정희 없이 갔어야 하는 그 길에서우리가 만일을 물어 물어 가는우리의 원래 그랬어야 했을 역사도올 교수님의 은사이신 선생님 말씀516 군사 정변이 일어난 아침에 수업 시간에 하셨던 그 말씀은우리에게도 간직되어이제는 원래에는 어떠해야 했지를 물으면서가야 하기 때문에그래야 구원에 이르는 길이 보장된 믿음 다음에 당연히 따라올 실천을 위하여오지랖은 넓어야 앨빈토플러가 자신의 삶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그 위대함에도 불구하고고려대학교 교수님을 지내신 도올 교수님의 앨빈 토플러 앞에서의 정면 비판은우리가 늘 새겨야 하는 고려대학교만이 가지고 있었는지도 모르는 매우 소중한 가치이고그것이 민족이 지녀 가야 하는 소중한 가치이고극우 보수 유튜버는 결코 따라올 수가 없는 세상이다..
균형을 잡아야 할 여러 기초 없이선택과 집중은그 앞에 도사리는 여러 위험에 대해우리 사회가 달달 들볶는 사회에서인간 개조론을 만드는 시도들과 그 모든 것에서장점보다는 그 위험성이 얼마나 큰 것인지
존 내쉬의내쉬 균형 이론은 물론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할만큼은 만큼이다그러나..그것이 어떻게 젊은 학생이 해낼 수 있는 주제가 되었는지를지금에 답해 본다면. 계속 글을 쓰고 있는 가운데 이제 좀더 명확히..그러니까 2005년 신문에 카이스트 수학과 배 교수님의 연구 방법론의 제안에서아주 좀..오래 시간이 더 지나 지금 답한다면..
눌려있던 균형잡힌 삶에 대한 갈망이순간의 장면에 대한 포착이그렇게 갑자기 튀어 오르나그로부터 아무 것도 못하고 사는 그 이유는..천재성으로 설명하는 것보다는그 젊은이가 학교에 가서 사는 그 모든 성장 과정에서균형을 원했던 갈망이 어쩌면 그리도 평범했는지는 모르는데어느 순간에 용수철로 비유되는 과정에서 사용되지 않은 에너지의 결집이튀오 올랐던 순간이 있었을 뿐이고..그 영화에서 비둘기에 대한 관찰은 2006년 도올 교수님의 논술 세대를 위한 철학 교실에서그 천재성의 비범함이 아닌 그저 친숙했던 실체와 현상에 대한 오랜 주제그것은 그저 양주동 18세 어쩌면 더벅머리 총각?그 18세의 양주동의 몇 어찌에 기록되는 그 맞꼭지각의 크기가 같은 것을 증명하는 과정에서가위에 대응하는 두 직선의 교차가 서로 현상과 실체를 구성하여 하나의 사례로 전달되는어쩌면 우리는 그저 늘 친숙했던 모습으로 그러나 그 실체와 현상이라는 보다 철학에서 심도 깊게 다루는 내용으로 옮겨와 아마도 이해민 조국 혁신당 국회의원님께서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을 학교에서 소개받을 무렵에 혹시..이 사람들은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지? 그런 의문을 우리는2006년에 학교 과정에 머물러 그런 강의를 EBS에 주목하면 그런 것이 천재가 아니라 누구나할 수 있는 서양 문화에서 오는 그들에게는 친숙한 것이고 이제 우리는 최석정 조선 영의정 수학자 이전에 일단 소현 세자와 강세자빈 마마를 거쳐 올라가 조선 세종대왕 시절로 가고 가면서한글 창제에 대한 김용옥 교수님의 그 논술 세대를 위한 철학 교실에 잠시 머물러 간다면...그 직후에 역이민의 사회 흐름을 설명할 수 있을 지도 모른다.
그렇게 볼 때 국민의힘이 우리 나라를 이끌 수 있겠는가에많은 회의감이 드는그 이후의 새누리당 정군의 흐름은오늘에서 볼 때 이 사람들만 아니었다면 우리 나라는 지금쯤더 좋은 나라가 되었을 것이고세계는 우리 나라에서 많은 문화적 원천을 받아 가져가서자신들의 나라를 보다 더 낫게 만들고그렇게 인류는 보다 행복할 수 있었다
너무나도아름다운하느님과인간의 별지구별에서
민족 저항 시인윤동주 시인처럼환인처럼하늘의 자손천손의 기상과 기백을 가지고우리 시대에 내려올 수 있을우리 시대의 환인처럼 되어곰처럼 100일을 잘 견디는 성실성을 통하여한성 과학고 교가의 노랫말처럼우리는 고려대학교의 교가를 포함하는여러 우리 학교들의 정신의 어쩌면법통을 이어한성 과학고 교가의 끝부분처럼모두가 성장하는 나라의 기틀을김대중 석학의 시대 정신스스로 살아온 그 것을 온 국민 온 겨레에 나우어신지식인의 탄생을 촉진하는고려말의 신진 사대부를 양성하는 석학의 대통령 시대를 맞이하고우리는 무엇이든지 해낼 수 있는우리 시대의 원천을 통하여보다 나은 나라를 하나의 나라를만들어갈 수 있는 지점을 만들 수 있었는데소망 교회 등이 나서서 이명박 정권을 구성하고 거기에전광훈 사랑제일교회 장경도 대전중문교회 등이 나서서성경에는 없는왜곡을 늘어 놓아기독교 성도가 세상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그래서 심리학의 강화이론인가로..다들 예수 믿도록 하자..그런 구원신학의 오류로 이 세상을 다 망가뜨리는 바람에우리가 지금이 자리에 이렇게 각자 서 있다
그래서 말인데어느 인간이저렇게 우리 나라 장관급들이일본에 빌빌 거리라고유약한 존재허약한 헛소리들을 하게 만들었느냐 이 말이야다 잡아 와
강이식 장군님께서 수나라 양광 앞에꾸짖으시는 그 장면을우리 나라 국민들 모두가 가져야 하는 기상과 기백으로어느 왜구가 그 난리이며그 왜구 잡아와
건방진 놈덕수궁 돌담길?경운궁을 덕수궁으로 해서둘이 데이트나 하러 왔니?낙화암 풀코스나 가 보는게 어떨까진짜 다이빙하라는 것은 아니고
수양광 그 백만의 군사 앞에보이시는 고구려 대장군 강이식 장군님과고구려 군의 기상을 기백을언제나 갖추어 물어야 하는 것이지
어떤
__________가건방지게
고려대학교 교가를우리 모두 다함께손잡고 부르며우리 서로 교가를돌려가며 부르며우리 시대를 열기 위해 노력하셨던 분들을기억하며살아가고 살아가며그 성실성에 우리의 가능성을 올려 놓아우주로 날아가는 우리의 나로호처럼다시 시작하는우리 나라가 되기 위하여왜구들이 백제의 근초고왕왕인 선생님과 아직기 선생님을 스승으로 삼아세워오는 도쿄대학교인지꼬꼬대학교인지꼬꼬댁인지를 넘어이제 민족의 기상과 기백을 떨쳐
고려대학교 교가작사: 조지훈 청록파 시인작곡: 윤이상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