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딸 추사랑에게 응원 받았다고 했다.
4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라마다 서울 신도림 호텔에서 tvN STORY ‘잘생긴 트롯’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MC 장민호, 이찬원과 도전자 성훈, 장혁, 최대철, 인교진, 지승현, 정겨운, 태항호, 현우, 김동호, 이태리, 김준호, 한정완, 그리고 황다원 PD가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
추성훈은 김동호가 아내에게 응원 받았다는 이야기를 듣고 “부럽다”라고 말해 현장에서 폭소를 자아냈다.
추성훈은 “야노시호는 말이 없다. 그래서 트롯에 도전한다고 말을 안 했다. 말을 해도 말이 없을 거 안다. 오래 살면 이렇게 된다”라며 “추사랑이 듣고 응원해줬다”고 말했다.
한편 ‘잘생긴 트롯’은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오는 21일 첫 방송.
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