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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최우식 품에 쏙 안긴 포켓걸‥설레는 키 차이+비주얼 조합

쓰니 |2025.02.04 17:35
조회 190 |추천 0

 박보영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박보영이 최우식과 달달한 포즈로 설렘을 선사했다.

박보영은 2월 4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배우 최우식과 촬영한 화보 현장 사진을 여러 장 게시했다.

박보영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 속 박보영은 재킷에 숏팬츠를 입고 정장 차림의 최우식과 손을 잡고 서 있는 모습이다. 두 사람은 시크하게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최우식이 박보영을 뒤에서 안는 백허그 자세로 핑크빛 분위기를 풍겼다.

박보영 소셜미디어

뽀얀 피부에 사랑스러운 눈웃음이 꼭 닮은 박보영, 최우식의 커플 포즈가 설렘 지수를 높였다. 특히 박보영은 여전히 10대 소녀 같은 최강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누리꾼들은 "너무 예쁘다", "설레는 키 차이", "둘이 계속 멜로 찍게 해주세요" 등 폭발적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보영은 지난달 4일 공개된 디즈니+ 드라마 '조명가게'에 출연했으며 오는 2월 14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멜로무비'에 출연한다. '멜로무비'는 사랑도 하고 싶고 꿈도 이루고 싶은 애매한 청춘들이 서로를 발견하고 영감이 되어주며 각자의 트라우마를 이겨내는 영화 같은 시간을 그린 로맨스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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