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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집착, 구속, 의심"이 만든 참극과 자녀가 사고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2.04 18:08
조회 67 |추천 2

제가 당신의 정신침략기술을 당하면 3가지 단어가 떠오릅니다. "강한 집착, 구속, 만연한 의심"이 떠올라요.

제가 당신을 모르는데 어떻게 이런 글이 쓰여지죠? 당신을 경험하면 이런 글이 나와요.

아마 당신은 엘리트라고 생각했겠지만 사회성이 결여된 사람이었죠. 그러니까 일반 회사에서는 적응할 수 없고 경찰 또는 검찰조직에서 살아 남을 수 있는 사람이거든요.

1. TV보지마. 2. 영화보지마. 3. 놀지도마 4. 술도 쳐먹지마. 5. 아파도 병원가지마 스스로 견뎌 6. 오랜만에 친구만나도 2시간 마다 전화해. 7. 핸드폰도 하지마 8. 고기도 쳐 먹지마.

당신의 집요한 그 성격이 자녀를 집착과 구속이라는 결과를 낳았고 의심까지 하게 만든 일을 만들었죠.

아 제가 애를 이렇게 키울거 같았나요?

[저는 저 자신한테만 엄격하지 타인에게는 관대합니다. 저 자신한테 엄격하다고 해서 타인한테 제가 하는 걸 강요하지 않습니다.]

도대체 이렇게 자식을 키운 사람이 누굴까요? 이렇게 자녀를 키웠다가 지금 자녀가 사고에 내몰린거 같거든요. 그런데 그 인지수사 부서의 경찰관이나 그 특수부 검사의 자녀가 사고를 쳤는데 그 상황을 못 받아 들이는거 같아요. 아마 자녀한테 계속 그러다가 왕따 당해서 자살을 하실건데요?

이거는 제가 그냥 나오는 글이 아니고 당신의 성격과 행동을 경험하면 제가 자연스럽게 나오는 거에요.

그러면 저는 만약 이게 저라면 반성을 했을텐데 이걸 경험하니까 이건 내가 이렇게 커온 상황도 아니고 내가 이러지고 않았는데 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사람이 누구지? 하면서도 이렇게 자녀를 키우니 자녀가 죄를 짓지. 라고 생각하는거죠.

오늘의 핵심키워드 : 강한집착, 구속, 만연한 의심

만약 이런 글이 나오면 얘가 그런 성격이 아니면 지금 애가 멋 모르고 사고쳤는데 경찰관의 잘못된 행동에 충격을 받은거고 이거는 안된다고 판단한거다. 그래서 큰 사고를 낸거다. 이건 남 탓이 아니고 이런 글이 자연스럽게 나오는데요..그런데 사실은 경찰청 내에 이미 구조적인 문제가 있었던거다.

어떤 경찰 고위직 딸이 한 말과 같네요.

"아빠가 고위 경찰관인데 경찰생활을 하면서 너무 인 좋은 사람을 많이 봐서 우리한테 엄격한 건 아는데 그 집요한 성격이 나오면 도저히 못 참겠어요. 부모가 되게 엄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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