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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김동완 “데뷔 전 소개팅했지만, 이효리 내 스타일 아니었다”

쓰니 |2025.02.04 19:12
조회 55 |추천 0
(톱스타뉴스 서승아 기자) 그룹 신화 출신 가수 겸 배우 김동완이 연예계 데뷔 전 가수 겸 배우 이효리와 소개팅을 한 사연을 공개한다.


더불어 엄지원은 호기심으로 남녀 혼탕 체험을 해봤다고 고백했다. 엄지원은 “다 벗는 게 매너다. 생각보다 잘 맞았다”라며 털털한 반전 매력을 뽐냈다. 

아울러 김동완은 데뷔 전에 이효리와 소개팅을 했던 인연을 밝혔다. 김동완은 “학교를 대표하는 킹카, 퀸카로서 축제 때 소개팅을 하게 됐다. 근데 사실 이효리가 내 스타일이 아니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돌싱포맨은 “차여 놓고 왜 이러냐”라며 야유를 보냈다. 그러자 김동완이 “개그우먼 김지민과도 소개팅했다”라는 폭탄 발언을 던지자 개그맨 김준호는 진심으로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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