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고민이네여..22살의 직장인입니다
발렌타이데이...오빠와 관계를 가지구난후..아기가 생겼어요..
오빠랑 저랑 5살차이인데.. 낳는걸루 합의를 봤어요 .. 절때 띠지말라고 하더라고요
원래가 양쪽부모님 들끼리 친분이 있기에 말씀을 드리니.. 별루놀라는 기색두 없었고 해서..
스피트하게 결혼날짜를 잡고 배나오기전에 식부터 언넝 올릴라구요..
지금 4주째인데... 오빠한테 저나가 왔었어요 .. 미안해 미안해.. 우리 아기..지우자고..
담뻔에 낳자고.. 술을 과하게.. 먹고 저나가와서.. 무진장 싸웠져.,. 나혼자서 낳아서 혼자키울꺼니까
신경쓰지말라고... 글거 우린이제부터 남남이니까.. 저나하지말고 만나지도 말자고..
그동안 즐거웠다고 ... 하면서.. 생각을 많이 하다가 마지막으로 애기얼굴이나 보쟈고 마먹고 병원에
갔는데 초음파에서본 아직만나지못했지만 이뿐우리아기.. 아기수첩이랑 사진이랑 예정일이랑 챙겨서
병원서 주더라고요 맘이아펐지만 병원 워장님한테 사정애기를하고 수술날자를 잡았습니다..
4월3일로..그렇게 돼면.. 2달은돼는데 원만한 아기와 같아진다고 그예기오빠한테 했는데..수술하는날
같이가주겠다고 하더라고요 .. 아주차값고 냉정하게..라고는말했지만..화해했담니다.. 화해는했는데..
어찌하면좋을까요...낳고싶은데... 아빠없는애기 만들수두없고.. 정말밤잠이 안오고 맘이 아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