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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교회 관점에서 MBC 오요안나 직장 내 괴롭힘 논란

천주교의민단 |2025.02.05 05:12
조회 112 |추천 0
MBC와 예수님과 12제자를 보면유다 이스가리옷이 있다고 해서혹은 베드로가 3번이나 예수 그리스도님을 부정했다고 해서초대 교회가 없어져야 한다이런 기준은 하느님께는 없다는 점에 주목해야 합니다.
그것은 하느님의 뜻과는 관계 없이초대 교회는 여전히 유지되어 있어야 하고유다 이스가리옷은 초대 교회 소속이라고 보기 보다는이스라엘에게는 악당로마와 협력한 배반자, 배교자 , 배신자이다오히려 로마가 침투 시킨 로마 간첩이다그렇게 보아야 사실상 흐름을 이해하는데 무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봐야 하기 때문에 그렇다고 해서 초대 교회가 그 사명이나 역할을 중단하고해산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여전히 신앙을 보존해오는 가톨릭 교회는 존재해야 한다가하느님 뜻인 것이며
그런 관점에서 MBC  가 우리 언론으로서 사회에서의 소명 의식을 가지고올바른 언론사로서 제 역할을 하는데 있어 그것이 유지되고 있는 한오 요안나 사건으로  MBC가 우리 사회에서 하차해야 하는 것은하느님 뜻에는 어긋난다고 결론지을 수 있습니다.
오 요안나 직장 내 괴롭힘과 관련해서 언론사로서의 소명 의식정의감 등에 대한 그 의지가 분명한 이상MBC는 그대로 제 역할을 유지하는 것이 하느님의 뜻이다라고우리는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거기에 대해 배현진 국회의원님과 그 소속 정당과 그 정권이 추구하는 것의정당성은 인류 보편의 가치에 부합하고 있으며 하느님 뜻에 맞는가를그리고 우리 헌법의 가치 위에 놓고 볼 때어디를 보아 그런지를 민주 시민 사회에 설득하셔야 하는 것입니다.
오히려 이 정권의 장관급, 이진숙 방통위 위원장 등을 포함하는 위원장들의친일 망언이나 과거 5.18 망언 등을 놓고  보면 우리 국민들이 우리 국민들을괴롭히는 문화를 자꾸 생성하는 기간이 벌써 얼마인가
그러니까 저런 일들도 생기는 것이 아닐까 물음을 스스로 던지시면서오늘이라도 해산해야 하지는 않나, 국민들께 짐이 되는구나. 이제 물러나셔야 하는 것이아닌지..전광훈 사랑제일교회와의 연계, 그리고 백골단, 반공청년단 논란은김민전 그 당 의원님께서  국회로 부르셔서 지원하지 않으셨습니까?백골단 반공 청년단은 우리 국민들의 평화의 정서, 정의의 정서를 괴롭히고이 정권과 집권 여당이 져야 하는 책임친일 망언으로 우리 국민들을 괴롭히고 있는데그 논리라는 것은 일제 강점기 일본 제국주의자들의 야만적인 만행과 그것에 대한 잘못을 인정할 줄 모르는 미개한 야만인들의 문명으로서오늘날 우리 지구의 정의와 평화를 깨고 있음이 자주 확인되고 있다는 점에서MBC 직장 내 괴롭힘의 정치 영역에서의 원인을 추적해 본다면국민의힘이 아닌지..그런 점을 돌아보셔야 합니다.MBC 오 요안나님께 대한 직장 내 괴롭힘은 국민의힘이 원인이니 책임을 지시는 것이좋지 않을까 싶은데, 사죄하시는 마음으로 유가족 분들께 이번 달과 다음 달 월급 정도는배상을 하시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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