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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결혼 아직” 옥택연, 여친과 파리 스냅 해프닝‥결혼설에 당황(종합)

쓰니 |2025.02.05 17:10
조회 130 |추천 0

 

옥택연/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겸 배우 옥택연이 비연예인 연인과 4년째 열애 중인 가운데, 스냅 사진 유출로 인해 결혼설에 휩싸이는 해프닝을 겪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는 옥택연이 4년째 열애 중인 비연예인 연인과 찍은 스냅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은 프랑스 파리의 에펠탑 앞에서 찍은 스냅 사진으로, 옥택연이 꽃다발과 함께 무릎을 꿇고 반지를 건네고 있어 프러포즈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았다. 급기야 옥택연은 결혼 임박설에 휩싸였다.

그러나 해당 스냅 사진은 프러포즈 사진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옥택연은 연인의 생일을 기념해 지난해 스냅 사진을 찍었고, 생일선물을 건네는 모습이 프러포즈하는 것으로 오해 받았다.

옥택연의 소속사 피프티원케이 측은 헤럴드POP에 “결혼 계획은 아직”이라며 “팬들이 상처를 받을까 봐 걱정된다”고 입장을 전했다.

옥택연의 사진이 프러포즈가 아닌 것으로 판명됐지만, 문제는 또 있었다. 그간 공개된 적 없던 옥택연의 연인 얼굴이 적나라하게 공개됐기 때문이다. 비연예인인 연인은 일반 회사원으로, 그간 얼굴을 공개하지 않았다. 일부 커뮤니티에서는 모자이크 하지 않은 원본 사진이 게재돼 난감하게 됐다.

앞서 지난 2020년, 옥택연은 공개열애를 시작했다. 지난해에는 서울 압구정 로데오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4년째 공개열애 중으로, 옥택연의 연인은 4살 연하다.

한편 옥택연은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국내 팬미팅을 앞두고 있다. 또 KBS 2TV 새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를 촬영 중이다.

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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