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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나를 아주 잘알지.

그런 날 위로하려고
최상의 음식으로 한입한입
신중하게 좋은 음식을 주고.
내가 고생해서 번돈으로 외식하거나
쉬는날 내가 요리해서 먹거나 하고.
막노동을 해도 합동이 아닌
혼자 하는 일을 해서 방해받거나
멘붕되는일 없다고 좋아했는데
결국 막노동은 막노동일 뿐.
혼자 능률 기록 되는 일은 혼자하기
때문에 결국 신체가 고장난다.
이렇게 제대로 신체 고장나서 또
의기소침해지고 이번엔 정신과 신체 다
멘붕사건 된거네. 그래서 난 내 신세
처량하지만 또 이렇게 살 수 밖에 없는
내 상황을 내가 알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무책임한 사람이 되지 않기 위해 난
쉬는것과 일하는 것 모두 어설프지만
대롱대롱 메달린채 놓지 않는다.
머 하나 완벽없이 어설프지만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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