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김기태 기자] 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이 올블랙 패션으로 출근길에 나섰다.
장원영을 비롯한 아이브 멤버들은 2월 4일 오후 KBS '더 시즌즈-이영지의 레인보우' 방송 녹화 일정 차 서울시 영등포구 KBS신관 공개홀을 찾았다.

이날 장원영은 민낯을 가리기 위해서인지 검은 상하의와 외투, 마스크에 모자까지 착용하고 걸음을 재촉했다. 특히 취재진과 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시선에 몸을 살짝 웅그린 채 이동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아이브는 지난 3일 오후 6시 미니 3집 앨범 'IVE EMPATHY(아이브 엠파시)를 발매했다. 선공개곡 'REBEL HEART(레블 하트)'로 다양한 서사를 가진 반항아들의 연대 행진을 그려낸 아이브는 더블 타이틀곡 'ATTITUDE(애티튜드)'를 통해 바꿀 수 없는 상황을 유쾌하게 받아들이는 '아이브적 사고'를 보여준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김기태 dy@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