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스토킹)라는 거 맘대로 사람을 "고양이 개" 성격으로 나누고 해킹해서 정보취득용으로 들여다 보는 스토킹을 안 하면 말이야.
컴퓨터 좀 배웠다는 스토커 너네들은 타인을 고문을 안 하면 너희가 세상에 존재하는 의미를 못 느끼는 거야?
전부 알아 버린 사람은 매일 자면서도 스토킹에 시달려.
정신 충격이 장난이 아니야 스토커들...
성폭력 스토킹 가해자들아.
온라인상 사람을 입양하고 구경을 온다고 소름끼쳐.
내가 다 쫓아내고 다 들키고도 내 몸을 관찰하는 이유는 헬리콥터 말고는 납득이 안 되는 걸?
너희들 행동이 당당하면 너 자신을 밝혀.
왜 벙어리스토킹 하고 성폭력사이버불링 하고 바톤터치를 하고 비겁하게 굴어? 난 지금 여기에 참여한 사람들 본 사람 한 두명이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