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손태영
[뉴스엔 이슬기 기자] 손태영이 여전한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손태영은 2월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역시 핫플을"이라는 글을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일상을 보내고 있는 손태영이 담겼다. 긴 머리와 청초한 비주얼이 돋보이는 손태영의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누리꾼들은 "오늘도 ,이쁨주의" "떼처럼 부드럽고 사랑스러우신 태영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권상우와 손태영은 지난 200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손태영은 현재 자녀 교육 등의 문제로 미국에 머물고 있다.
최근 권상우는 영화 '히트맨2' 인터뷰 중 "마누라가 예쁘다. 혼자 거기 두면 내가.."라며 불안함을 드러내는가 하면, 아내를 보면 "연애 세포가 살아나는 느낌"이라고 말해 사랑꾼임을 밝혔다.
손태영은 본인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앞서 권상우는 손태영이 미국에서 20대 남자로부터 헌팅을 당하는 영상에 '내 마누라한테 말 거니까 욱한다' '밤길은 위험해, 조심해'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이에 "핸드폰을 보다가 '이 자식이, 아우 씨' 이렇게 되더라. 주먹이 먼저 나가더라"면서도 "(이 마음을)손태영에게 들키고 싶지는 않았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