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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들이 부산경찰을 팔아 먹을 지경까지 온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2.07 03:47
조회 62 |추천 2

1. 부산경찰청 산하 경찰서 여순경이 범죄 저지르다가 임신까지 해서 낙태한 사실.

2. 부산청 경무관 딸이 죄 짓다가 못 참아서 사람 살해한 사실.

3. 치안정감이 사망한 사실.

4. 부산경찰청장 딸이 청장이 부임하고 있는데 죄지은 사실.

이게 다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한테 벌어진 실화이다. 네내가 내를 잡으면 이게 다 터지는 사실.

청장이 대국민 사과하고 파면되고 해외로 뜨는 사실.

그런데 왜 언론에 기사 한 줄 안 났을까? 기사가 안나니까 저런 사실이 있는데도 집단을 이뤄서 괴롭힐 생각을하지.

아마 그러다가 터지면 다 자살할거다. 한 30명이 집단 자살하는 사건이 벌어질거다.

시민들이 하는 소리다. 내가 망상을 적은게 아니라. 아무리 심리전을 해도 본전도 못 찾는 사실이다.

길을 걸어다니면서 얼굴 벌게지고 쳐 울면서 가야 하는게 정상인데 심리전을 하고 있는거다. 그렇게 얼굴 벌게지고 가셔서 더 큰 사고가 났을거에요. 그러다가 이제 집에 가정불화가 생겨서 자녀가 자살한거에요.

부산 국회의원들 진짜 긴장하겠다.

청장 딸 2명 경무관 딸 12명까지.^^

니가 니 남친이 있는데 내를 위해서 죄를 지었나? 너내 경찰부모가 그렇게 하리고 하더니? 니가 죄를 지은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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