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1978년생 배성재가 드디어 결혼을 한다.
7일 배성재 소속사 SM C&C 측은 "배성재가 김다영 SBS 아나운서와 오는 5월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두 사람은 2년 간의 교제 끝에, 최근 서로의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배성재 김다영은 결혼식을 하지 않기로 했다.
이에 대해 "모든 형식을 생략하고 조용히 출발하기 원하여, 가족들의 식사 자리를 가지는 것으로 예식을 대신한다. 결혼과 관련된 이외 사항들은 두 사람의 사생활인 만큼 구체적으로 말씀드릴 수 없는 점 너그러이 양해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배성재의 예비신부 김다영은 14세 연하의 아나운서 후배로 둘은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예나 yenable@
김예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