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들이 남에게 피해를 입혔을 때대개 사과를 요구해도 사과를 안하는데그 이유는자기들은
하나님의 의를 얻은예수 믿고 구원 받았거나기독교는 구원받아야 의인인데..누가 의인인지는 하나님만 아시는 그 이유가하나님이셔서라기 보다는구원 예정설 때문입니다.
태초에 구원 받을 사람들이 미리 선택되었다..그러니까 구원 받을 사람들은 하나님만 아시게 된다..그 분이 미리 선택해 두었기 때문에...
착하게 살 이유는?절대로 없다..
그런데 좀 괴롭힌다든지직장 내 괴롭힘 같은 그런 것을멈추지 못하는 심리..그것은 개신교 구원 신학에서 오는 경우가 많고이에 대해 책임을지적하면..
당장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의란 무엇일까..예수 믿고 구원 받아서 교회 나가고 있는 그 상태...정작 피해자는 교회 안다니니까자기들이 피해자에게 피해를 입힌 것을죄라고 하면 안되는 구원 신학이 나와 있어서자기들은 그 누구도 단죄나 정죄할 수 없다...그리고 피해자는 교회 안다니네..교회를 다녀도 마찬가지인 것은뭐가 될까요..그 후로 피해자가 가련해서라도 하나님께서 일하셔서 어찌 되었든 피해가 회복되어 가면..더 잘 되는 경우에라도그것 봐라..그게 다 하나님의 계획에 있어 예비되어 있었다..그래서 그런 일이 일어났다그러나 서로 서로 정죄하면 안된다..하나님의 의를 얻었으니까...그러면서 피해자를 더 울궈 먹을 신학을 갖추고 신앙 생활 믿음 생활이라면서 한다...
그러니 영원히 화해가 안되는 것이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당신께 예물을 바치러올 때에 네 형제에게 잘못한 것이 잇거든먼저 그 형제에게 가서 잘못했다고 그러면서 그 형제에게 피해를 회복시켜 주고..그래서 화해를 해라..안 그러면 너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한 닢까지 다 갚을 때까지 거기에서 나오지 못할 것이다..그러니까 그런 성경 구절도 또 건너 뛰어 있는 것이죠..그러니까 건너 뛰어 놓았으니각자 다른 의견이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같은 책 놓고 어떻게 1만 여 개가 되겠습니까그래서 네 형제에게 먼저 그렇게 잘해서 화해를 먼저 하고 와서예물을 드려라...그런 교파 하나 더 생기는 식이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 엉터리야 보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가지고 인권 감수성을 평가를 하기 위해 만일 우리가 그 사람보고어떤 상황의 사람의 인권 문제에 대한 자기 생각을 적으라고 하면..뭔가 정보를 세부적으로 다루어서 매끈하게 인권 문제를 좀 제대로 다를 수 있는 능력은잘 안보이고..그 사람 논리는 대개 뭔가 건너 뛰어서 판단하는데 어거지 부린 것인가그런 생각이 든다는 것입니다.그쪽 극우로 갈수록...
중간에 건너 뛰니까극단적인 사고를 하기 쉽죠..극단적 폭력.의 우려...예수 믿고 구원 받은 의인이고다른 사람들은 죄인이고..그런데 거기에 선행은 다 소용 없다며 건너 뛰거나사죄나 배상..사과도 할 이유가 없어지는 읽기..성경 빼먹고 읽기..그래서 예물을 하느님께 드리러 올 때에너와 화해하지 않은 형제가 생각나면너 가서 화해하고 와라..그러니 화해를 하려면 미안하다고 사과부터 해야 하나..그것을 할 이유가 없다고 건너 뛰어 넘어 갔다..어떻게?예수 믿고 구원 받았고구원은 거저 얻는 것인데천주교는 실천이 따라야 한다..그런데...그 실천은 개신교에서는 율법과 같은 것으로 본다..그러면 율법으로 구원되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구원된다에서믿음에서 실천은 다 빼어 버리게 되는 것입니다.그런 것이 뇌에 중요 흐름으로 잡히면..성경에 대해서 볼 때너 가서 먼저 그 형제와 화해하고 나서 나한테 와서 예물을 드려라..이런 것은 서로 통할 수 없는 내용이어서 바로 잊어 버린다..장기 기억으로 갈 수가 없다...그러니 내가 왜 사과를 하나...안하게 되고그렇게 자녀 손자녀 세대로 누적되면이제 돌이킬 수 없는반사회적 성격 장애 사이코 패스가 나온다..뇌가 다 고장난 것이죠..그냥 괴물이야 괴물...그냥 악 그 자체..그런 사람이 나오면자식은 마음대로 안돼요라며 호소를 하고...자기 잘못은 모른다..그런 문제가 생기고 나면..주변 사람들은 힘들다...
그래서 그것을 바로 잡을 근거가 없게 되는 것입니다.그런데 다행스럽게 어떤 그런 실천을 구원 신학으로 두는 그런..교파가 주를 이루면혹시 모르는데 대개 그런 경우 이단시 한다..개신교는...그래서 초교파 운동의 대부분이 믿음으로 구원 받았다에 초점을 두면서실천은 다 빠지는 가운데결국 사회가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고부모의 자녀 학대에 대한 종교 문화적 원인은그런 개신교의 뭔가 얼빠진 구원 신학...믿음은 실천이 따르지 않아야 하고 실천하라 혹은 실천해야 한다는 전부 율법이니까빼야 한다고 말하지만 로마 10,17에서는 믿음은 들음에서 오고 들음은 예수님의 말씀으로구성되니까..예수님의 말씀을 들어서 생기는 믿음으로 구원되는 것인데이것을 실천하지 않으면 구원 받지 못한다라는 그런 식의 표현이 자주 등장하는데그것은 머리에 장기 기억으로 남기 어렵겠죠 그 사람들이 일단 갖고 있는초반의 그 중요한 실천 없고 행동 없는 믿음..행함이 없는 것...그리고 그 행함이나 행동 실천에서예수님께서 사회적 약자를 먼저 돌보는 것이 내게 해 준 것이다그런 말씀들을 위에서 설명하듯이 각 교파의 핵심 교리가 먼저 머리에 담기면나머지는 안 들어간다..다 날라간다..그래서 흙에 돌에 가시 덩쿨에 말씀에 씨앗이 내렸을 때 뭐..돌에 떨어진 것을 보면 그냥 소용없다..그런 설명이 나오고 있죠예수님의 설명으로..
그래서 나오는 교파들의 다양성...왜 다양성을 인정하지 않나..
틀렸기 대문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낙화암 직진을우리가 다양한 경로의 하나로인정해 줄 수는 없다는 것과도 같다..그리로 가면 다 죽으니까..가지 말라는 것이고그래서 성당 다니시라는 것인데
부모님의 자녀 학대..이런 것은개신교 그 종교 문화권이 원인으로 보인다..사이코 패스 되어가는 과정..앞에 있었던 일들에 의해 겪은 자녀들의 고통은 잘라 먹고...지금 왜 너 이러니..그것으로 해서 심리적인 고통을 끌어낸다..지속적으로 해낸다..마치 민주화 시위에서시위대의 도덕성이 진압하던 전투 경찰보다 높으니까..시위대에 분노를 유발시키는 상황으로 몰고 가서시위대가 잘못을 하게 되면그 때 체포한다..그런 방식이 굉장히 우리 사회에 많아서그동안 어려움을 겪는 피해 국민들이 우리 사회 각 영역에서 많았다...
그런데 직접 괴롭히기로 마음 먹고오징어 게임식으로 편을 짜서 둘러 싸면..고립된 그 사람이 무너지기를 기다려서그런 사태가 나면...그 사람이 못나서 자살했다..이런 것이 노무현 대통령님의 서거 과정과 매우 유사하게 닮아 있고이런 식의 괴롭힘은 그대로 지옥가는 죄이다..그래 놓고 자살하신 노무현 대통령님을 자살하셨으니 지옥가나..이런 식이고...그런 것이 눈속임이고 어거지인데...과연 하느님의 법정 앞에 통할 수가 있을까요?뇌물로?
뇌물도 통하지 않는 하느님의 법정에 대한 성경의 여러 구절들이그 정의의 법정에 대한 여러 설명들이 다 나와 있습니다.여기 저기에 있는데그런 것은 잘 안 읽게 되는 그 이유가개신교 분들은 그런 정의감 자체를 죄악시하게 되어 있는 이유..믿음으로 구원되었다..실천은 율법이니 빼야 하는 이유가 구원은 거저 오는 것이고고해성사도 귀찮아..힘겨워...그러니 뉘우치는 뇌가 어려서부터 다 망가져 있는 것입니다.누가 누구보고 잘못하였다고 말하면
거기에 사랑이 어디에 있냐는 반문...
다 미친 사람 되는 거죠..자기 문제에서도 그런 자기의 정당한 몫을 챙길 힘이 없다..없게 된다..
그런데 부모 세대에서 개신교 사람들과 접촉해서 그 논리에 젖어 들어 간다면개신교 신앙은 아니어도 그 논리로 자녀가 힘겹다고 말하면 그것을 묵살하는 논리가나오고 개신교에서 군사 독재 문화에 협력한 과거사에서시위대를 먼저 화나게 하는 유도적인 행동들로 시위대가 화나면나오는 어떤 행동들에서 꼬투리 잡아서 시위대를 연행한다...그런 전두환식 사고..그런 것들이 부모의 자녀 학대의 원인이 될 경우부모 자녀 모두 피해자입니다.그래서 어떤 결론을 내릴 수 있는가개신교회에 다니면 가톨릭 교회에서 말하는 기준을 어기도록 가르치는 경우가 많아서안다니는 것만 못하게 된다.차라리 안 다녔다면 보통의 선한 사람으로 사회 구성원으로 살아 가겠지만그 고삐 풀린 기준으로 더 크게 죄를 지으면서도자기 죄를 책임져 주실 하나님께서 계신다그러니 얼마나 좋겠습니까황창연 신부님께서 지적하시듯 천주교와 개신교의 차이에서개신교의 신앙의 기쁨은 큰 이유가 정상은 아니기 때문에신부님 말씀처럼 개신교 사람들의 그 기쁨을 알고자 하려면사회는 다 망가진다는 것을 살펴야 하고그로부터 구원에서는 멀어지는 사회 구성원들이 늘어날 수 밖에는 없다는 점...성령 쇄신 기도 모임에서 찬양으로 누리는 기쁨을 아는 우리 신자들은그런 개신교가 하나도 부럽지 않다...그렇게 믿어서는 그 교회 나가서 가톨릭 교회 다니거나 아니면 다른 종교 불교 같은..혹은 종교 없이 사는 사람들을 알고 지내는 것보다 더 큰 삶의 손해를...얻을 가능성이그 구원신학의 그들만의 그 기쁨의 원천의 그 이유...내가 무슨 잘못을 했어도 예수님께서용서해주실 것이고라기 보다도 예수 믿고 지금 구원 받았으니 열렬히 감사와 찬양을 하게 된다..이웃 사랑? 이웃이 나를 사랑하라..내가 이웃에게 해를 끼쳤어도 사과를 들을 생각도 말아라네 눈의 들보를 봐야지..사람 다 버려서 인간 말종될 가능성 높다는 것입니다.그런 신기한 종교가 탄생된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말할 수 있겠죠?전두환이 묻던 그 질문에..
왜 나만 가지고 그래..
그럼 누구 가지고 그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강선영 의원님께서는용혜인 의원님께 사실은그 사태가 매우 중대해서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이 위협 받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그런비상 계엄령의 선포에서그 요건이 충족되는지 안되는지를수방사 사령관이라면당연히 숙지하고 계셨어야 하는국민의 군대라면국민을 지키기 위해서라면꼭 당연히 숙지하셨어야 하고그것이 오히려 사병들에 의해 숙지되어 있어서사병들이 편의점에서 라면 드시고인사하고 가시고..시민들에게 그저 밀리시고..이런 것들이 사병들은 다 아는데사령관 씩이나 되어모르셨다고 하신다면..문제가 심각한 것입니다.사령관을 즉시 교체해야 하기 때문입니다.이해가 되셨다면우리 용혜인 국회의원님께 사과를 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우리 군이 국민들로부터 신뢰받을 수 있고그것이 지금 이 사태를 제대로 안정시키며 회복하는 길이다그런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