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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꿈이 있었어

누가신고했니 |2025.02.08 10:38
조회 124 |추천 0

아무것도 아닌 나에게도...


나에게 금전적으로는 4100만원을
잃게 하고

하마트면 범죄자로 낙인 찍으려 한사람들이 있거든
겨우 무죄받았다. 진짜 힘들게

그리고 나서는

또 쇼핑몰로 중간유통하는 일이라고
소개하면서 어렵게 열심히 하루하루
사는 사람의 돈을 빚까지 내게해서
자기들이 다 훔쳐가고 내 탓하더라.
나쁜선택을 했대 나한테 뒤집어 씌우는데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더라.


나는 진짜 믿었어
그 범죄자7명있거든
그 사람들이 도와주는 척 선심쓰는 척
진짜 도와주는게 아니고
사람 인생을 매장시키려고 하더라

그들 말 맏고 내가 세상에 대해 아는게 적으니깐
나도 돈 많이 벌면 나랑 우리가족들 빚 다갚고
지금보다 훨씬 나은수준으로 살 수있다 생각했어

처음에 범죄에 이용당했을 때는
우리 부모님한테
"아빠엄마 내가 돈 많이 벌어서 비행기도 태워주고 여행보내줄게 여행가자" 이랬는데

속았지 나쁜놈들한테

이번에는 또
"내가 돈 많이 벌어서 엄마가게에도 지원 해주고
동생 가게도 차려주고 내 빚도 갚고 " 이렇게
큰소리 떵떵 쳤단 말이야.
그런데 또 속았지

이게 내 잘못이야?

정상적인 사람들은 나한테

자기였어도 당했을거라고
그렇게 말을 하더라고...

.그래서 나는 증오와 원한이 사라지질 않아
아마 평생가겠지.

절대 용서 못해

얘네들이랑 엮이는 일만 없었어도


나는 지금쯤

좋은 사람만나서 가정을 꾸렸을 거 같고
아이도 있고

이렇게 저녁부터 아침까지
배달 하지 않아도 됐을거야.


그리고 내 배우자한테는
정말 많은 사랑 받고 있었겠지..

그런데 악마들이 날 그냥안두더라.
못된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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