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도 잘 하고, 이것 저것 조금씩 잘 했거든 지금은 장애인이야. )
나한테는 그게 꿈만 같은 일이야.
나는 움직이고 싶어도 몸이 안 움직여져.
의지의 차이가 아니라, 이럴때는 어떻게 하는건지 정말 모르겠어. 거짓말이 아니라 나는 일반인인데 어이없게 박근혜 전대통령 탄핵재판이랑 일반인 연애사가 엮여서 누가 나를 따라다녔는지 17년도에 역삼동에서는 내가 살던 주거지에 같은층에 잠깐 누가 살았어. 내가 나오면 자꾸 같은 사람을 마주쳤어.
나는 과거에 낙하산 취업제안 전문적 스토킹을 등등 몇번 경험이 있어서 감지도 잘 하고 외출하면 비치는 것들 그냥 지나치지 않고 예민하고 잘 지내는 아는데
그래서 남들이 느끼는 것 몇배 이상으로 극도로 힘든데
왜 벙어리로 일반인 여자를 관찰하는지 주거지 아지트까지 두는지 모르겠어.
여기에서는 잠깐이었어.
그러다가 아이파크에서 현관센서등이 이상이 없는데
계속 켜진 상태로 살았어. 스토킹이 있었어 모른척 집안에 살았고. 모든걸 집안에 두고 불시에 집에서 뛰어나가서 공원숲길로 쉬지 않고 뛰어 갔어.
뒤를 돌아봤는데 집을 나오면 마주치던 남자가 있었어...
충격을 먹고 다시 집에 들어갔어. 도대체 어떻게 아는건지 알수가 없었어. 나는 그렇게 감시 스토킹에 절여져서 집안에만 있었어.
( 언니랑 잠깐 살때는 벗어났다고 생각했어 못느꼈거든.
언니랑 살때 봤던 사람을 여기서 봤어, 그럴수도 있지...
컬러머리씨... 우린 오랜시간 함께 했어요... )
스토킹을 알고 있었는데 한마디도 못하고 못본척 집안에서 있었어. 너무 오래 습관이야. 아무한테도 말을 못한 비밀이고 이걸 감추기 위해서 긴세월 거짓말을 많이 했고, 어짜피 내가 이야기 하지 않으니 내가 왜 맨날 "히키"라고 웃는지 아무도 알아주지 않았고 유일하게 모르는 남자애들 스토커들이 알아줘서, 그 사람들 마주치는게 유일한 낙이었어. 21년부터 정확히 도와줬어.
나도 얘네 미워
힘이 없는거 알겠어 한마디만 더 해줬으면 내인생 바꼈을텐데 힘이 없어서 울먹이고 도망간거 알겠어.
해주고 싶어도 힘이 없는거 알겠어. 이해되는데 미워.
21년에 얘기 해주지ㅎㅎㅎ
고급신분? 소소한 노출 같은거, 가십거리 괴롭힘 이런거 알아내서 알리러 오는거 말고, 난 그런거 몰라도 되는거고 괜찮거든 어짜피 나는 피곤해서 집에 들어가야 했는데, 사람이 고프지 않았는데 그런거 말고 내인생에서 중요한것 좀 알려주지. 그럼 그때 내가 너 손잡고 떠났을텐데... 그 순간이면 도와달라고 할 수 있었는데
어떻게 나를 유지시키려고 하고 다들 이용하려고 하고 조현병몰이하고 숨막히게 정신병몰이를 해...
나는 말이야.
늘 사람이 붙었던게 아니니깐, 안 그럴때는 밖을 다녔어.
그게 다닌게 나 밖에 잘 안 나가니깐 약국 쇼핑이랑 생필품매장, 쇼핑 끝, 내 유일한 낙이야. 나는 안 나가니깐 약이 많았어야 했어 아프면 병원가는 거 귀찮아서 종류별로 최대한 약을사놨어. 왜 그렇게 병원가는걸 싫어했냐면 나를 따라와 모르는 사람들이 나를 체크해 싫어. 그래서 나는 안 나가는걸 길을 들였어. 나 이상한거 아니라고 했어.
분명 서로 다른 방향에서 남자들이 나한테 접근했어.
한패가 아니야. 정서가 달랐어....
그리고 모두 한마음인게 내신분을 숨겼어.
이용하려고, 그리고 내가 여기저기서 가스라이팅에 조종이 되고나서 폭팔하고 나서도 열심히 가스라이팅 붙었고 벗어나게 해준다고... 다 어디갔는데 무서워
집안에 물건도 교체시기가 아닌데 바꿔치기 염려해서
수시로 바꾸다 다 빼버리고 물건 갯수 항목도 외우고 살다 전부 빼버리고 별짓 다하고 옷에 단추 장식 전부 만져보고, 일부러 혼잣말 이상한말 미친척 방백하고 별짓 다 해봤어. 나를 실시간위치추적 하는 사람있었거든. 그건 그거고 나를 이용하려는 사람은 그림자는 따로 있었거든. 2024년에 끝나버렸어 너네가 망쳤어..
나한테 조현병 ADHD 경계선 자폐라는 의사는
면허 반납해야 해... 스토킹에 절여져서 무서워서 집에서 못나가고 어디도 못믿어서 거짓말하고 그나마 말 걸어주던 사람들한테 의지했던거야 돌파리들아.
스토킹을 알아서 접속을 안 다고 여기 왔다는 애한테
그만하라는데 강제스토킹을 또 돌리고
고기방패?라는 희안한 가스라이팅을 치고 성폭력사이버불링 정신학대를 1년내내하면서 간접ㅅ인을 유도하면서
이건 내가 어떤 감정상태인지
내가 어떤 시간을 보냈는지 내 의사를 묵살하고
진실을 덮는 행위야 이건...
싫다는데 인터넷 중독치료 의사는 왜 다녀가..
여기에 내가 끝없이 사이버불링이 돌려지니깐
눈을 뗄수가 없어서 보는데 인터넷 중독이 ADHD가 웃기지. 너네가 당해봐 당연히 이것만 본다고...
그리고 내 이야기 내 스토킹 성학대 내 아이디어 내 취향
내 주변 내 생각 모든게 연출 미술 캐스팅 소재로 미디어콘텐츠로 수없이 뽑혔는데, 내가 방송을 어떻게 봐..
나는 알아보니깐 볼수가 없어... 이미 두통이 심한데 몸서리치게 온몸이 고통스러운데 피눈물이 나는데 내 고통을 성폭력을 웃음을 사는게 끔찍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