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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뮤지컬 부부' 김도빈·송문선, 결혼 7년 만에 부모된다..6월 출산 예정

쓰니 |2025.02.09 09:58
조회 112 |추천 0

 김도빈(오른쪽), 송문선 부부/사진=긴도빈 측 제공

[케이스타뉴스 이준상 기자] 배우 김도빈(42)·송문선(34) 부부가 올해 6월 부모가 된다.

5일 김도빈은 케이스타뉴스에 "오는 6월에 아이가 태어나, 아빠가 된다"고 기쁜 소식을 알렸다. 

김도빈은 "결혼 7~8년 만에 얻은 귀한 아이"라며 "앞으로 태어날 아이에게 좋은 아빠로서, 또 좋은 배우로도 모범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벅찬 마음을 전했다.

앞서 김도빈과 송문선은 같은 서울예술단 소속으로 활동하다가 2018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8살 차의 두 사람은 결혼 후에도 각자의 무대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사진=뮤지컬 더 픽션 제공

사진=뮤지컬 더 픽션 제공
김도빈은 2006년 연극 '이상한 동양화'로 데뷔했다. 이후 연극 '헤르츠클란', '셰익스피어 인 러브', 뮤지컬 '미오 프라텔로', '새벽의 입구에서', 드라마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인기를 끌었다. 현재는 뮤지컬 '더픽션'에서 추리소설작가 그레이헌트로 열연 중이다.

송문선은 2010년 음반 '연인'을 발매하며 가수로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뮤지컬 '광화문 연가', '천 개의 파랑', '금란방', '다윈 영의 악의 기원' 등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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