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황정음이 아이들과 보낸 주말 일상을 공개했다.
2월 8일 소셜 계정에 "모두 햅삐 주말여"라는 문구와 함께 아이들과 찍은 거울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황정음은 아이들 손을 꼭 잡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황정음은 스튜디오 비하인드 사진도 함께 게재했다. 사진 속 황정음은 목폴라 니트에 트위드 재킷을 걸치고 독보적인 비주얼을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골프선수 출신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뒀으나 파경을 맞았다.
황정음은 오는 3월 방송되는 SBS 플러스·E채널 예능 '솔로라서' 공식 티저를 통해 "결혼이라는 실패를 해서 그때는 되게 큰일이 난 것 같고, 인생이 끝난 것 같았다"면서도 "그럼 뭐 어쩔 건데? 이미 벌어진 일이고, 내가 선택한 일이잖아. 되는 대로 즐겁게 살자. 솔로라서 축복이지"라고 이혼 심경을 밝혔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