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문선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김도빈, 송문선 부부가 결혼 7년만 임신 소식을 전했다.
최근 송문선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사실 ‘광화문연가’ 용인공연을 잘 마무리하고 정식으로 소식을 전해드리려했는데, 같이 사는 슨배님 통해서 기사가 났나봐요 하하:) 네.. 그래서 이렇게...그..건강상의 이유가 다른게 아니고, 요 귀여운 아가가 저희에게 찾아와 주었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가능하다면 ‘천개의 파랑’ 작품을 하고 휴식을 취하려 했지만 아무래도 무리하지 않고 조심해야 할 시기인것 같아 송구스럽지만 캐스트 변경을 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아무런 설명없이 소식을 알려드려 마음이 편치 않았어요.. 저는 그동안 건강히 아가가 뱃속에서 잘 지낼수있도록 준비 잘해서 좋은 소식 알려드릴게요!!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초음파 사진을 함께 공개해 뜨거운 축하를 받았다.
한편 김도빈, 송문선 부부는 서울예술단에서 만나 지난 2018년 결혼식을 올렸으며, 뮤지컬 배우로 활약 중이다.
박서현 popnews@heraldcorp.com